👓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카페에서 너무나도 도움을 받고 여행을 잘 다녀왔어요. 특히 임석재님의 글은 금쪽같은 정보들이여서 정독 필수입니다 다시금 감사드려요
10월 13~19일 비교적 짧은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갑작스럽게 날씨가 쌀쌀해져서 급노숙자모드로 가지고 간 옷 다 입고 다녔어요
급한 마음에 mpc 입력하다 실수가 있어 입력을 무한반복했지만 결국 성공해서 빠른 입국심사라인 줄에 안착했습니다. 하지만 심사관이 너무 깐깐해서 결국 일행 중 가장 젊은 아가씨가 사무실행 ㅜㅜ 다행히 무사히 갔다왔어요 입국 헤프닝에도 불구하고 1시간 안되어서 공항 빠져나왔어요
카페 열심히 눈팅했더니 다른 일행들이 현지인 같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퀸즈쪽 메리어트계열 Inn에 숙소 잡았는데 동네에 히스페닉계열이 많아서 괜히 쫄았는데 나중엔 숙소 근처 지하철 역만 보면 푸근함이 느껴졌네요 저녁에 유모차 끌고 사람들 댕기고 치안은 괜찮았어요
첫날 덤보보고 줄리아나피자 한판 때리고 야경 보면서 브루클린브릿지를 걸었어요 맨하탄 야경이 손에 잡힐 듯 넘 멋진 밤이였네요
다음에 2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