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에 두 번째 뉴욕 여행 입니다. 첫 번째 여행에 가볼 곳은 다 가봐서 이번에는 추억여행일 것 같습니다.
우선 메트로 폴리탄, 모마는 한번 더 가고 써밋이 생겨서
이번에 전망대는 써밋으로 가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빅버스보단 발로 걸어다니며 이곳저곳 살펴보는게 좋아서 센트럴파크 자전거를 예약했고 라이언킹도 두번째 보지만 이번에앳홈트립으로 국민카드 할인받아서 너무 맘에 들게 예약했습니다.
추가로 저는 꼭 가야할 맛집으로는 피터루거 스테이크와
할랄가이즈 현지에서 줄서서 먹어볼 예정이고 루프탑바와 재즈바가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운동도 계획중인데 센트럴파크에서 러닝과 테니스 해볼 생각이도 필라테스도 현지에서 예약해서 가려고 알아보고있답니다!! 우드버리는 평일쯤 하루잡고 갔다오려고해요!! 뉴욕이 저의 가장 먼 첫번째 여행지였는데 그땐 아무생각없이가서 너무너무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들만 가득하네요
이번엔 브루클린 브릿지 위를 걸어보려고 해요 그땐 ㅋㅋㅋㅋㅋ 1달이나 있었는데 브루클린 위를 걸어볼 생각을 못해서 오고나서 엄청 아쉬웠는데 이번엔 꼭 인생샷도 검져올게요!!
6년전의 뉴욕이 많이 변했을거 같지만 그땐 7월에 가서
독립국경일부터 정말 운이좋아 이것저것 많이했었는데
겨울로 넘어가는 뉴욕은 처음이라 얼마나 추울지 감도 안잡히고 11월의 뉴욕은 어떤지 아시는분 옷차림 좀 얘기해주세용!!
크리스마스 시즌도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딱 그전에 와서 또 아쉽지만 다음엔 크리스 마스 시즌을 가야겠네여
다음사진은 6년전 뉴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