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들 중 다섯째날

East 34 Street Ferry Stop → Dumbo_Manhattan Bridge View → Time Out Market New York(아침식사 Ess-a-Bagel) → North Williamsburg 이동 → Williamsburg (BIRKENSTOCK Brooklyn, Patagonia, Partners Coffee, Alo, Supreme ...) → Williamsburg Waterfront(Domino Park) → Port Authority Bus Terminal(저녁식사 Chipotle Mexican Grill) → Brooklyn Bridge Park → Brooklyn Bridge 도보로 건너기

페리를 타기 위해 8번가에서 1번가까지 서에서 동으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만원 버스

출근 시간은 뉴욕이나 서울이나 만원입니다.

페리 역시 브루클린에서 출근하는 많은 뉴요커들이 빠른 걸음으로 하선하네요.

덤보로 페리가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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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 졌지만, 실외 자리에 앉아 맨해튼 빌딩들을 보다 보니, 맨해튼브릿지를 지나 덤보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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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에서는 브루클린에서 윌스트리트로 출근하려는 뉴요커들이 승선을 기다리고 있네요.

서둘러 브루클린에 온 이유는 덤보에서 사진 찍기

웨딩 촬영하는 2팀 그리고 왠지 관광객 일듯한 동양인, 서양인들

경쟁하듯 사진 촬영하다가 서로의 단체 사진을 찍어 주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연출되었습니다.

오전 일찍 오니 여유롭게 멋있는 풍경을 보며 사진을 찍었어요.

아래 사진 촬영시간 8시44분입니다.

사진 찍고 타임아웃마켓에 있는 에싸베이글로 이동했습니다.

사람 많지 않았고 맛있게 연어베이글과 커피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타임아웃마켓 옥상에서 보는 풍경도 멋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꼭 옥상에 올라가 보세요.

식사를 끝내고 윌리엄스버그로 이동했습니다.

여러 매장 방문

윌리엄스버그 슈프림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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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슈프림 매장

영화 인턴에 나왔던 파트너스커피는 자리가 없어 매장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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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거리 구경하고 도미노파크에서 맨해튼 미드타운을 바라보았습니다.

브리클린브릿지공원에서 보는 윌스트리트의 모습과는 다른 느낌이 드네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여서 그럴까요.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복귀하는 길에 치폴레 포장

호텔방에서 이른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후 6시30분 일몰 시간을 맞춰 덤보에 다시 왔습니다.

아침에 올라갔던 타임아웃마켓 옥상에도 다시 올라갔어요.

낮과는 다른 느낌

브루클린브릿지공원에서의 석양

감동입니다.

사진으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어서들 오셔서 이 기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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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을 향해 브루클린브릿지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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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라는 도시

묘한 매력이 있네요.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이번 여행 처음으로 빌딩 사이 빼꼼 나와 있지 않은 길쭉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의 모습을 봤네요.

뉴욕에서의 다섯째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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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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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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