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국분들이 많이 안가는 곳에 가봤어요. 뉴욕 미국주택박물관 tenement museum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국에 이민온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알수 있게 예전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까지 아파트를 그대로 보존해놓은 곳이라고해서 기대를 하고 투어신청을 했어요(투어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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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가 엄청 다양했어요. 그중에 100년의 차이라고해서 1950년대 이민온 중국인 집과 1830년이었나 그정도에 이민온 프러시아 출신의 여자의 집 두곳을 보는거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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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진짜 비추입니다 ㅎㅎㅎㅎㅎ 한국분들이 안갈땐 다 이유가 있다를 깨닫았습니다.

왜 투어가 다양하냐면 한 아파트에 여러 호실이 있잖아요? 그걸 하나하나 떼서 투어상품으로 만들어놓고

그 방만 볼수 있는데요. 각방은 사실 보는데 3분도 안걸려요. 근데 투어가 75분이에요

왜 75분이냐면 그 두가족의 일생을 이야기해요 앉혀놓고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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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가이드가 어제 두명이 중간에 갔는데 혹시 갈거면 꼭 이야기하래서 32.5불내고 왜 중간에 갔을까 했는데

그럴만했던것이었습니다. 투어가이드가 정말 열정적으로 막 설명을 하는데 첨엔 흥미를 갖고 듣다가

너무너무 지루해서 정말 집에 가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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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눈으로 보고 싶었던 거였거든요. 그 아파트를 한번 쭉 둘려보는거였으면

100점이었을텐데 다른층에 가지도 못하게 해요. 다른 투어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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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귀로 듣고 싶은 분들만 보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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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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