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키미티미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10-1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금 10월이라 집집마다 할로윈 장식해놓은거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장식들 보고있으면 뭔가 집주인의 성향이나 취향이 느껴지는것같아요 ㅋㅋ 소소하게는 대문에 리스나 집 앞 정원 곳곳에 장식 배치해두는데 진심이신분들은 집 전체에다 거미줄부터 장난나이더라구요 ㅋㅋ
차타고 지나가다보니 팀버튼의 크리스마스악몽 잭이 2미터넘는 사이즈로 집앞에 세워져있기도하고 밤에도 잘 보이게 조명까지 완벽한집도 있었어요.
참고로 마지막 사진은 몽클레어의 소품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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