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국 뉴욕 여행계획을 짜던 중 나이아가라 폭포 하루 투어가 있다고 해서 앳홈트림으로 예약하게 되었어요. 저희는 바람의 동굴은 가지 않았는데, 가지 않아도 주변이랑 기념품샵을 둘러봐도 충분했어요. 왕복 14시간, 편도로는 7시간이라 버스가 불편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버스도 생각보다 넓고 쾌적해서 편하게 다녀왔네요. 중간에 들리는 휴게소들도 화장실도 깨끗하고 먹을것도 잘되어있어 가는길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중식 뷔페가 생각보다 별로라 차라리 버거킹에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가이드 선생님도 안내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친절하셔서 재밌게 폭포 관람하고 왔네요. 다만, 지각하시는 분들이나 버스 안에서 냄새가 심한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있어 조금 불편했어요. 그래도 크루즈도 타고 직접 눈 앞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할 수 있어 너무 좋았네요. 나이아가라 당일 폭포 투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