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에서 나이아가라를 당일치기로 다녀올 때 버스 대신 비행기(라과디아-버팔로)를 이용해도 여유롭다는 후기입니다.
- 라과디아<->버팔로 왕복 2인 항공료 약 52만원, 델타항공 이용
- 비행 일정 아침 8:10 출발, 저녁 7:43 도착, 지연 없음
- 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까지 리프트 44달러
- 한국인 여행객 2명과 합승해 캐나다령·나이아가라 공원까지 여유롭게 관광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버스투어 대신 비행기로 가도 되나요?
비행기로 다녀와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캐나다령까지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버스는 허리가 아프고 힘들 것 같아 비행기를 택했고, 결과가 만족스러워 강력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2.라과디아-버팔로 항공료와 비행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왕복 2인 기준 약 52만원이며 델타항공으로 아침 8:10 출발, 저녁 7:43 도착 일정이었습니다. 지연 없이 운항했다고 합니다.
3.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까지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리프트(Lyft)를 탔고 요금은 44달러였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 여행객 두 명과 합승했고, 돌아올 때도 같은 일행과 약속 장소에서 만나 함께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료 약 52만원(2인 왕복, 2024년 10월 기준) · 리프트 요금 44달러 · 비행 시간 아침 8:10~저녁 7:43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버스투어나 렌터카로 여유 있게 며칠 묵으며 나이아가라를 도는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버스투어 대신 비행기를 타고 나이아가라를 당일치기로 다녀왔으며, 시간에 쫓기지 않고 캐나다령 관광과 식사까지 여유롭게 마쳤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