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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첫 뉴욕여행 이였습니다.
9월 초순에 다녀왔고 날씨는 아침 저녁 쌀쌀 낮에는 더움 이였습니다.
에어프레미아 이용했고 지연없이 정시출발에 오히려 예정보다 일찍도착했네요. 인천올때도 정시출발이였구요. 뉴왁공항 생각보다 작고 저녁시간에 들어오는 비행기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입국심사에서 짐찾기까지 1시간안걸린것 같아요. 인천공항이 더 오래걸렸어요..
트레블월렛카드 있었지만 MTA7일 무제한 구매해서 지하철 버스 열심히 타고 다녔습니다.
현대카드는 그냥 보여주기만 해도 모마에서 입장권 받을수 있었습니다. 무슨카드인지 확인안하고 바로 해주더라구요.
한인민박숙소였는데 처음에는 너무 당혹스러웠으나 몇일지나고 보니 맨하튼 한복판에 이정도면 호사스럽다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ㅋㅋㅋ
사실 아침에 나가면 8시넘어 숙소로 돌아오니 크게 신경쓰지 않은것 같기도 하네요..ㅋㅋㅋ
보스턴 이동시 암트렉이용했구요..보스턴에서 나이아가라는 젯블루 이용했습니다.
보스턴은 뭐랄까 여유롭고 평화로운 동네 같았어요.
뉴욕과 너무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버팔로 공항은 참으로 한산하고 한산해서 입국심사까지 15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공항에 1시간전에 도착해서 30분 기다렸다 비행기 탔거든요.
나이아가라에 주말에 갔더니 사람이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인도계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짚라인도 3시간 기다리라고 해서 결국 못타고 요일선택의 실수였던거 같아요.
여행기간동안 다행히도 큰사고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작은 사고들은 많았지만..ㅋㅋ그런 작은 사고들이 여행을 더 오래 기억하게 해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