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박9일 후기 보충합니당~

빠진 부분 업데이트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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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o39

브라이언트공원 쪽이고 가장 베스트 메뉴 물어봐서 쌀국수랑 스프링롤 먹었어요 맛은 한국에서 먹는 쌀국수랑 똑같고 양이 많아요 스프링롤도 애피타이저로 나쁘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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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브라이언트공원

낮 밤 둘 다 넘 좋았고 개인적으론 밤에 가는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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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욕공립도서관

누구나 다 아는 내부 멋진 그 장소는 오픈 요일 시간이 따로 있어서 저는 못들어갔어요ㅠ 오픈시간 확인하고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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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rnegie Diner & Cafe

미여디 추천으로 갔고 점심 때 한 5분정도 대기했어요 여기도 사람이 북적북적였고 오믈렛이랑 야채 나오는 플레이트에 베이컨추가, 팬케이크 시켰는데 양 많아요ㅎ 글구 맛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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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할랄가이즈

카드결제 됐고 양 많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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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isillo Italian Panini

24번인가 26번 추천메뉴 먹었고 1개 사서 반 잘라주셔서 2명이 나눠먹었는데도 양이 혜자에요 야채랑 고기 신선하고 맛있고 직원들도 친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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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uke's Lobster Brooklyn Bridge Park

브룩클린 건너서 덤보사진찍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클램차우더 맛있고 랍스터샌드위치 맛있는데 랍스터가 차가워요 그게 조금 아쉬웠지만 간식으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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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Van Leeuwen Ice Cream

랍스터샌드위치 먹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아이스크림 앞이 페리선착장이라 벤치 앉아서 오가는 사람들 보며 당충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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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rto Rico Importing Co.

이 집을 빠뜨려서 사실 추가글 쓰는거에요ㅎ 저희 숙소 바로 앞이었고 작은 카펜데 여기도 항상 보면 손님이 끊이지 않았어요 친구가 커피 매일 2~3잔씩 마시는데 이 집 커피를 글쎄 매일도 모자라서 한국으로 떠나는 날엔 오픈런해서 숙소서 마지막으로 마시고 공항으로 갔다니까요ㅎ 글구 여기 머그컵 파는데 귀여워서 친구랑 저랑 사왔어요ㅎ 컵 1개 10달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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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공중화장실

가급적 주변 큰 쇼핑몰 가는게 젤 낫구요, 근데 유난히 좌변기에 항상 물이 많이 튀어 있어요 아니 똑같은 수압으로 물내려가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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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ataly Soho

친구 언니가 여기 에코백 사달라해서 갔었구요 이태리 식료품점인데 간단한 음식점 겸 바도 있고 간단하게 구경하기 좋았어요. 여기서 라자냐랑 문어샐러드 한팩짜리 사서 먹었는데 맛도 좋았어요. 그때 트러플오일 세일 중이었는데 깜빡하고 못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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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stor Wines & Spirits

St. Marks Wine and Liquor

두 곳 다 숙소 근처였고 astor는 좀 많이 크고 방문 시 이태리 레드와인 20%할인 프로모션하고 있었고 MD 픽이라고 표시랑 설명도 적어놔서 좋았고 종류 엄청 많아요.

St.Marks 저긴 작은 가겐데 이틀 방문해서 20달러즈음 레드와인 추천받아서 사먹었었는데 첫 추천와인은 성공, 두번째는 실패^^; 그래서 마지막에 astor에 가본 거에요ㅎ 하지만 주인이 친절하고 숙소에선 더 가까워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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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Wegmans

숙소근처 꽤 큰 식료품점이었고 조식용으로 우유, 시리얼, 과일 등등 사다 먹었어요. 친구 말로는 cvs보다 영양제 종류는 비싼 것 같다고 했고, 과자같은건 트레이더조 보다 조금 더 싼 것도 있었어요. 친구는 여기 오트밀 종류 많다며 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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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온열패드

홍콩 마카오에선 변압기 꽂아서 잘 사용했었는데 미국선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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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이슨

이것도 안됐어요 변압기 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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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수하물무게

대한항공이었는데 짤없더라구요^^; 오바된다고 해서 그자리에서 다시 조정해서 패스.. 휴.. 휴대용 접이식 가방 꼭 챙겨가시고 액체류 규정 잘 확인해서 캐리어에 넣으세요.

7박에 27인치+저스트인케이스(접이식 가방, 더플백사이즈)+백팩했는데 돌아올때 넘 무거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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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내 마스크

친구가 알려줘서 식사 시간 빼고는 마스크 착용했었거든요 근데 확실히 목이랑 코가 건조함이 덜해요 체감상 거의 없을정도 느낌요. 평소 목 마니 써서 약한데, 마스크착용만으로도 넘 괜찮았어요. 자다가 식사 후에 깜빡하고 1~2시간 정도 마스크 안썼었는데 바로 목이 건조해지고 칼칼해지더라구요. 굳이 가습용 마스크아니어도 일반 마스크 계속 끼심 도움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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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내 다리 운동

수시로 발목 당겼다 늘리는거 해주고 캔틴쪽 가서도 계속 제자리 운동 조금씩 했어요(물론 스튜어디스분들 방해 안되게)

종아리 잘 부어서 압박스탕킹 사놨었는데 깜빡하고 못챙겨 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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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컵라면 햇반

맵탱 1개 햇반 1개 들고갔고 친구는 거기 마트에서 신라면 컵라면 사서 한끼 정도 먹었어요 근데 맵탱 진심 매워요ㅎ 매운거 잘 먹는 편인데도 눈물이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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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마사지볼

부모님 사용하던 마사지볼, 동그란 볼이 2개 붙은 스타일(눈사람모양) 갖고 갔어요, 폼롤러는 커서 대신 이거 갖고 갔는데 자기 전에 종아리랑 발바닥 마사지하고 자면, 안하고 잔 날보다 확실히 다리 상태가 좋았어요. 친구는 운동매니아이고 저보다 몸상태가 월등히 좋은데도 매일 제 마사지볼 빌려서 종아리 마사지 하고 잤어요. 부피 차지 안하고 상당히 도움 많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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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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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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