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맨하탄 노을 야경 넘넘 멋지네요! 쓰리스타 르버나딘도 다녀왔어요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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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욕에 다녀와서 찍은 몇몇 감성 사진 공유드려요.

9월 중순, 추석 직전에 다녀왔는데 춥지도 않고 날씨도 따뜻해서 노을이 기가 막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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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 전망대에 올라가셔서, 실내에서 조금 계시다가 해지기 전 1시간 즈음 전 부터 가장 꼭대기층으로 올라가면 사람들이 빽빽하게 서 있는데요.

거기가 포토스팟이니까 꼭 자리 사수하셔서 이쁜 사진 남기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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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지기 시작할 때부터 한 30분 정도 참고 기다리시면 아래 사진 같은 총천연색 3종 세트를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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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공 및 2차 활용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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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 말고 이런 빌딩 숲 뷰도 이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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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도 다녀왔어요. 모마 안에 멋진 작품들도 많지만 진가는 1층 정원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날 좋을땐 이렇게 분수 보면서 구경하는 거 자체도 힐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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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쓰리스타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르버나딘도 다녀왔는데요ㅎㅎ

디너보다는 런치가 저렴하다고 하더라고요. 분위기 고급스럽고 음식도 난생 처음 먹어보는 맛있는 해산물 요리들이었어요.

육류 파인다이닝은 많은데 이렇게 해산물을 주제로 하는 파인다이닝들은 비교적 많지 않아서 한 번쯤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비싼 뉴욕 물가에서 25만원 안 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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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 - 탑오브더락 - 르버나딘 모두 동선상 가까이 위치해 있어서 하루 코스로 다녀오시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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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서도 구경하실 수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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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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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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