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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 통해서 나이아가라 원데이 투어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제가 여행다닐때 워낙 파워P여서
후기는 커녕 설명서도 안 읽고가는 성격이라.. 지금생각날때 몇자 적어봐용
첫번째,
새벽5시에 만나는건데 무적권 알람설정!!하세요
저는 첫날 낮잠 잠깐잔다고 누워따가... 통잠자서... 야경투어를 못가서 돈 날렸네요ㅜㅜ
늘 아침에 6시30분 칼각으로 일어나는몸인데 시차때문에 안일어나지더라구요ㅜ
그리고 저는 미드타운에 숙소를 잡아서 30분일찍나왔는데..
전날 생각으론 새벽에 추운데 20분은 서서 기다리겠네 생각했는데
막상도착해보니 10분일찍왔고 (낯선길이니 예상보다 10분더걸림.. ) 새벽에별로춥지도않더라구여
두번째 생각나는점 : 밥은 12시에 먹어요
새벽5시에버스타고 7시 9시반 이렇게 두시간간격으로 두번휴게소도착하는데..
저는 이게 아침먹는건줄알고ㅋㅋ 계속 다음휴게소가면 밥먹으려나 기대했네요
사실 오전 내내버스만타니 아침밥안먹어도될것같긴해요 ㅋㅋ
점심엔 중식뷔페 가는데(선택사항) 인당20불이예요
저희는 애가 햄버거먹고싶다해서 버거킹갔는데,
와퍼세트10불정도라 돈아꼈네요 ㅎ
세번째, 바람의동굴은 장관이긴한데 신발이 다젖어서
꼬옥 슬리퍼챙겨가시길.. !!
네번째, 이스타 (종이)한장 딱뽑아서 몸에지니고계세요
저도 이스타챙긴다고 끝까지다뽑아서는.. 네다섯장되니깐 투어다닐때 버스의자에 두고내렸어요 ㅋㅋㅋ바보같음 ㅜㅜ
캐나다갔다올때 필요해요
저희는 이스타출력물이없는데 다행히 별탈없이 보내주긴했어요.
다들 즐겁고 안전한여행 되세요
미국->캐나다 다리위에서
안개속숙녀호 탔을때
고트아일랜드에서 본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