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가가라 올인원 투어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요약)뉴욕에서 당일치기 투어로 나이아가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 국경도 넘을 수 있었는데, 여유롭게 볼려고 넘어가지않고 나이아가라를 실컷 볼 수 있었습니다. 피크닉매트 가져오시면 국립공원 내에서도 센파분위기 느끼면서 시간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뉴욕여행에서 캐나다 찍먹하고 싶으시면 추쳐, 그렇지 않다면 뉴욕에서 더 시간보내시는게 나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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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투어는 앳홈트립 에서 신청했는데, 새벽5시에 브라이언트파크 근처에서 모여서 출발합니다. 전날 오픈채팅방?에 들어오라는 안내가 있는거같은데, 저희는 누락되었는지 안내가 안왔어요. 전날 오후쯤에 오픈채팅방에 투어날짜와 나이아가라로 검색해서 들어가시면 좋을듯합니다.(안내가 잘 안되는듯.)

새벽5시에 칼같이 출발하니, 늦지않으시는게 좋구요. 우버나 리프트 이용시 블락? 구역이 있어서 우회가 될 수 있으니 여유있게 출발하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일요일 투어시 종교적인 이유로 식당 뷔페가 영업하지 않아서 가이드가 유동적으로 투어 순서를 조정해주십니다. 저희는 크루즈 먼저타고 자유시간 갖고 고트아일랜드 가서 바람의정글갈사람 가고 되돌아오면서 음식 테이크아웃해서 식사 개인적으로 해결하도록 해주셨는데, 오히려 좋았어요. 자유시간이 많아서 좋았고 다만 나이아가라는 날씨를 종잡을 수 없어서 기존일정대로 갔더라면 날씨 맑을때 크루즈 탈 수도 있었을꺼 같긴해요.

버스에서 충전하시려면 줄이 긴 충전기 준비가 필요합니다. 어떤 후기에서는 콘센트가 있다했는데 저희는 usb타입이고 하늘에 달려있어 불편했습니다.

스냅도 포함인 투어였는데 투어참여자 전체가 동일한 하드에서 자기사진 내려받는거 같아서 공개가 싫은사람은 개인폰으로 찍어도 된다고 안내해주시는데, 사람도 많고 저희끼리 알아서 잘 찍었어요(스냅 선택인듯..)

(이슈)

현장에서 지불해야하는 금액이 있는데, 잘 확인해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후기작성 이벤트로 할인받는거를 신청했는데 사전에 전혀 안내가 없었습니다. 궁금해서 전날 미리 앳홈트립에 물어봐서 당일 현장지불금액에서 할인받는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고 할인금액으로 현금 준비해갔는데, 뭔가 착오가있는지 가이드는 내용을 잘모르셨고 전날 질의한 내용 바탕으로 할인받긴했어요.

흐릴때 크루즈 타고 찍음!

저희가 탄 버스 폰 충전!

저희가 탄 버스!

날씨 살짝 좋아진 나이아가라

갑자기 맑아지면서 무지개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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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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