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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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오픈런해서 다녀온 써밋전망대 후기입니다💗
몇년 전 뉴욕 방문 때는 탑오브더락에서 선셋부터 야경까지 즐기고 왔어요 !! 뉴욕 마천루의 짜릿함을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ㅎㅎ
이번 여행땐 최근에 뜨는 써밋으로 다녀왔고, 열심히 찾아보다 보니 거울포토존이 많고 거울에서 예쁘게 사진 찍으려면 사람이 없어야겠더라구요,,!!
오픈시간 티켓 예약해놓고 오픈런해서 다녀왔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도 올려놨으니 궁금하신 분들 참고해쥬세용🍀
8:30 오픈시간 30분 전 도착하자마자 찍은 사진이구요
저희 앞에는 5팀 정도 계셨어요
아쥬 급하게 급하게 신발에 비닐??덮고 일등으로 엘리베이터 탑승했어요ㅋㅋㅋㅋㅋㅋ
인생샷을 건지겠다는 의지!!ㅋㅋㅋㅋㅋㅋ
요기서 이렇게 사람 없이 찍기,,,가능하답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되어요ㅋㅋㅋㅋㅋㅋ
저희의 가장 큰 목표였던 요 풍선방에서 미친듯이 사진을 찍다보니 점점 사람들이 들어왔어요ㅋㅋㅋㅋ
줄서서 찍는 포토존들도 많다는데 저희는 그런거 없이
그냥 저희가 사진찍는곳이 포토존이 되어 저희 뒤로 줄을 서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어주신다는 외국인 분들도 많았는데,,,
사진은 무조건 한국인이 최고인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
바닥은 뭐 이렇게 많이 찍은거고,, 수평은 또 왜이렇게 안맞는거여🤣🤣본인들은 아주 만족하시길래 땡큐😉하고
인스타엔 절대 올리지 않았어요ㅎㅎ
아침부터 부지런히 사진찍으러 다녀서 지친 몸과 마음 꼭대기 카페에 앉아서 쉬며 사진정리했어요
근데 여기 인터넷은 잘 안터지는거 같도라규요🥹
이상 써밋 오픈런 후기였습니다!! 오픈런 강추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