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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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욕 여행에서 가장 고민했던건 바로 나이아가라 투어입니다. 나이아가라 당일 버스투어는 뉴욕에서 나이아가라까지 거리가 멀기 때문에 편도 7시간씩 총 14시간을 버스에서만 보내야하는 일정이라 무리이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한살이라도 젊을 때 해야할 것 같아서 그냥 질러버렸습니다ㅋㅋㅋ 결론적으로는 대만족이었어요👍
나이아가라 투어 일정을 공유하자면,
나이아가라 투어 전날 오픈 카톡방이 열렸고 가이드님께서 오픈카톡방을 통해 전날과 당일 공지를 하셨습니다.
나이아가라 투어 당일 집합 장소 및 시간은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 스타벅스 5AM이었습니다. 버스는 일반버스라 좌석 간 간격이 넓지는 않지만 쿠션감은 나쁘지않았습니다. 제가 투어할 때는 버스가 만석이라 자리 여유는 없었어요.
휴게소 2번 들른 후 점심 식사하러 중식 뷔페에 갔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중식 뷔페 요금은 $20이고 필수는 아닙니다. 버거킹 등 주변 식당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해요.
나이아가라 폭포 도착 후 바람의 동굴과 안개 속의 숙녀호 두가지 액티비티를 참여할 수 있구요 모두 필수는 아닙니다. 저는 두가지 액티비티 모두 참여했는데 무릎 아래로 홀딱 젖었어요... 하지만 날씨가 좋아서 다행히 다시 버스 탑승하기 전에 다 마르더라구요. 그리고 자유시간에는 걸어서 국경을 넘어 캐나다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상 무지 피곤했지만 그만큼 기억이 많이 남는 나이아가라 당일 투어 후기였습니다. 나이아가라 당일 버스투어 고민하고 계신다면 그냥 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