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도라는데 그리 춥지 않은데여..
얇은 긴팔에 아디다스 후디집업 입고 있어요.
미여디 참고해서 mpc 미리 입력해놓구 도착하자마자 사진 찍어서 submit 눌렀더니 순식간에 lane 배정됐고 정말 순식간에 심사 다 끝내고 나왔어요.
왜 왔는지, 얼마나 왔는지, 현금 얼마 있는지, 술 있는지 물어보는데 좀 까칠한 느낌...? TGIF인데 격무로 그렇다고 치는 걸로...^^
듣던대고 비행기에 중국 사람 엄청 많았고요.. 대한항공 탔는데 그렇게 난기류 심하지 않게 잘 왔어요..
밤 9시에 초등 2 딸린 4인가족이라 미여디에서 공항-숙소간 택시 예약했는데.. 저희가 워낙 빨리 나와서 기사님 쬐금 기다렸네요. 일단 숙소로 갑니다.
뉴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