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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한인타운에서 택배를 보냈어요
사과박스보다 더 큰 박스에
여름옷 얇은옷 기념품들 바리바리 싸다가
보냈어요
H마트 옆에 문 하나있는데 그쪽빌딩 들어가면 됩니다
10만원정도 나온거 같고 전 짐많은게 싫기도 하고
남은 여정이 일주일 넘게 남았는데
다 필요없는 짐들이라 얇은옷(추운곳으로감) 보냈어요..기념품들도..수화물 추가돈이 더들것도 같고 해서(그이후 비행기 3번이상 타는여정. 메뚜기임)
한인타운 뉴욕저렴택배 여사장님 친절하고 좋으세요
뉴욕저렴택배로 검색해보세용..
방문전 미리 연락주고가야한대요 사무실비울수있음
암튼 그래서 한인타운 갔다가
시간이 애매하게 떠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갔어요
1시간반정도 있었고 설명 이런건 대충스킵..처음에만 보다가 시간이 애매해서 올라갔어요
써밋이랑 다른 느킴의 이쁨이 있어요
그리고 외부라서 춥지만 사진에 유리비침이없음
아이가 위에 망원경 넘 좋아해서 한참을 있었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기념품샵이 참 이뻐요
써밋보다 저한텐 살만한게 더 많았어요
종류도 많고!
제기준 허접한거 덜 하고 좀 퀄이 좋은거 같은!
거기서 이것저것 샀어요ㅋㅋ
시간없는데 막 담음..
우리집 가서 먹었는데
양념치킨 맛있어요
쇼마이도 괜찮았구요
가격이 싸고 괜찮앗어요
한인타운 가실 일 있으면 택배 엠파이어스테이트 우리집. 추천합니다!
그리고 브라이언트파크+블루보틀 라떼 조합을 못하고 와서 아쉬워요..기념품샵에서 시간을 넘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