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올인원 당일 버스투어 후기 (앳홈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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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뷔페

안개의 숙녀호

캐나다 팀홀튼

레인보우브릿지에서 본 나이아가라

레인보우 브릿지

휴게소 풍경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이번 뉴욕 여행을 10박 이상으로 가게 되어 나이아가라 폭포를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는 방법이 다양하여 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넘어갈지 혹은 렌터카를 빌릴지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 투어 버스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러 사이트를 비교해 보던 중 앳홈트립의 스마트 패스를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다고 생각하여 해당 상품으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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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투어의 가장 큰 장점은 왕복 14시간의 먼 거리를 체력적인 부담 없이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안전 운전하시는 기사님 덕분에 버스에서 자거나 편하게 쉴 수 있어 나이아가라폭포에서 체력적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버스에는 USB 포트가 있어 충전용 선을 가져오시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좌석 위쪽에 있기 때문에 충전용 선은 조금 긴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또 목베개도 가져오시면 편하게 주무실 수 있습니다. 버스에 짐을 놓고 다녀도 되기 때문에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크게 짐이 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또 올 때 갈 때 모두 출발 후 1시간 30분과 4시간 정도에 2번 깨끗한 휴게소에 들러 화장실을 가거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을 주십니다. 해당 장소의 출발시간은 단톡방을 통해 공지해주십니다.

휴게소에는 던킨도너츠, 버거킹, 스타벅스 등이 있어 간편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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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장점으로는 가이드님께서 나이아가라폭포의 스팟들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풍경이 예쁘거나 사진이 잘나오는 장소를 알려주신다는점입니다. 가이드님께서 나이아가라 폭포와 관련된 이야기들, 장소들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여러 재밌는 사실들을 알게되었습니다. 또 역광이라 사진은 별로이지만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나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장소에 대해서도 디테일하게 알려주셔서 사진찍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스팟들에서 직접 스냅사진도 찍어주셔서 투어에 혼자오더라도 예쁜 사진을 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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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장점으로는 자유시간이 있어 잠시나마 캐나다에 다녀올 수 있다는점입니다.

나이아가라폭포가 캐나다 국경과 맞닿아 있어 레인보우브릿지를 건너면 캐나다에 갈 수 있습니다.

캐나다 입국 줄에 사람들이 좀 많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잠시나마 들러 팀홀튼 커피 및 캐나다 기념품샵에 들러 구경하고 사올 수 있는 시간은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캐나다에 조금 더 머무르시고 싶다면 1박2일 코스도 있으니 해당 상품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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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점심은 나이아가라폴스 뷔페에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고 메뉴도 다양하여 괜찮았습니다.

중식 뷔페이지만 피자나 샐러드, 초밥도 있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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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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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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