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투어 후기 (마이리얼트립)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서 나이아가라 다녀왔구요 너무 좋았었기 때문에 후기 남깁니다!!

먼저 나이아가라는 멀어서 안가려고 하다가 갑자기 뽐뿌가 와서 결제를 해버렸,,,

하지만 다녀오고 나서 너무 잘갔다왔다고 생각했고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곳이었습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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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당일 투어라 새벽 5시에 40번가 호텔 앞에서 만나서 출발하였습니다!

왕복 13시간 걸리는 투어였고 소수로 진행하는 투어라 벤츠 스프린트 차량을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타자마자 물 한병이 비치되어 있었고 출발하고 오늘 일정에 대해 브리핑 해주었습니다.

처음으로 들린 휴게소였고 화장실 건물 옆에 매점이 있어서 마실 음료를 구매 했습니다.

여기는 나이아가라 가기전 버팔로라는 지역에 있는 다들 아시는것 처럼 버팔로 윙 원조 집 앵커바(Anchor Bar)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다른 투어를 보니 중식 뷔페를 가는곳도 있었고 저희는 그것보다 버팔로 윙을 선택했습니다!! 마이 리얼트립으로 결정한 많은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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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맛을 설명해주었는데 저는 듣지 못하고 오리지널과 그냥 맛있어보이는 맛을 골랐는데 우리가 평소에 먹던 버팔로 윙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었습니다...ㅜㅜ

오리지널은 새콤매콤한 맛이어서 처음엔 놀랐지만 먹다보니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ㅋㅋ 혹여나 마이리얼트립으로 나이아가라를 가신다면 그냥 가이드님 추천 맛으로 드시는걸 추천 드립니다ㅎㅎ

도전 정신이 투철하신분들은 오리지널도 추천 드... 릴.... 게.... 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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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밥을 다먹고 미국 쪽 국립공원에 고트아일랜드로 가서 폭포를 먼저 보았습니다ㅎㅎ

기상이 좋지가 않았지만 폭포가 주는 웅장함에 저와 와이프 둘다 말을 잃고 처다보기만을 반복했었습니다ㅎㅎ

이제 캐나다 쪽으로 넘어갑니다ㅎ

미국 쪽에서도 크루즈를 탈 수 있지만 캐나다 쪽이 더 좋다는 후기가 있었기에 저희는 캐나다 쪽에서 탔습니다.

나이아가라 크루즈 강추입니다!

웅장함에 한번더 매료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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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를 내려서 캐나다에 유명한 팀홀튼을 가기 위해 가려고 하는데 비가 투둑투둑 오더니 걷잡을수 없이 오더라고요,,,

혹시 외국에서 재난문자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 저게 토네이도였습니다.....

저희에게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비를 뚫고 팀홀튼으로 향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팀홀튼을 도착하고 나니 비가 그쳤고 비로인해 젖은 바지를 입고 다시 7시간을 갈 수가 없어서 산 캐나다 바지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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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이아가라 꼭 추천하고요 날씨 잘 보시고 예약하시길.... 날씨 좋으면 폭포에서 무지개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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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을 결정한 이유는 다른 투어는 대형 버스로 간다는 리뷰가 있었고 힘들다는 리뷰도 봤기 때문에 소수로 벤츠 스프린트를 타고가는게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 골랐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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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국은 고속도로 자체가 우리나라 처럼 그렇게 고르지가 않기 때문에 어느차를 타든 많이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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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9-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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