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YC 공립도서관 투어 그리고 쏠쏠한 팁 9/21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카페에서 추천해 주신 것처럼 시간에 맞추어 공립도서관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15분 정도 진행 되는데 Rose Main Reading Room에서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토욜 늦잠 잔 후에 브라이언파크에서 아점하고 12:50에 예약 데스크에 갔는데 제가 세번째 순번 이더군요 ㅋ

7th Street burger 기름기 넘치는데 가성비는 좋네요

* 제가 Thompson Central Park 호텔의 Joint Burger를 못 먹어 보긴 했는데 맛 본 햄버거들(토니버거, 세븐스스트리트, 쉐이크쉑, 버거킹) 중 최고는 토니버거였습니다. 물론 젤 비씨기도 했지만요

맥그로우 로툰다는 도서관 3층에 위치해 있더군요

30분 기다리는 동안 대중에게 늘 공개되는 맥그로우 로툰다 옆에 열람실(Solomon Room)에 들어가 봅니다

조지 비둘이 그린 공립도서관 작품이 있어 찍어 봤습니다

투어는 한번에 30명 정도 참여합니다

도서관의 역사, 소장된 책을 대여하는 방법, Rose Main Reading Room 방문(사진촬영), 도서관 부대시설 소개 및 Q&A 순으로 진행하더군요

* 이 Tour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 7층에는 루프탑 테라스(미드타운 맨하튼 뷰 조망 가능)가 있으니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올라가 보세요

열람실에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은 1) 정말 책을 읽으러 오던가 2) 하루 세번 진행하는 투어에 참여 3) 오전 10-11시에 방문하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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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도서관 구경을 마치고 기념품 샵에서 몇 가지 물품을 구매했는데 제 옷에 붙어 있는 “Tour” 스티커를 보더니 투어 참여자는 10% Discount 해준다고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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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씀 드리려는 팁 이었습니다 ^^

* Bloomberg Connects App 에서는 모마, 더 메트 그리고 공립도서관의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하니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 분들은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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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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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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