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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호불호가있는거라서 역사적가치도있고하니 비교가 좀그런데
탑오브더락과 써밋 둘을 이번에 방문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볼까합니다
탑오브더락은 2번째방문이라 같은듯 다른 느낌이었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볼만합니다인데 아이들은 아좋아하네요 그냥 보고 끝 인 그런느낌 ?^^;;;
써밋은 좋았습니다
입장시 사람이 많았는데 조금 일찍 도착해도 짤없이 시간 맞춰 오라고하더군요 ㅡ.ㅡ
써밋은 날씨가 좋은거에 실내에 거울같이 반사되는게 깔려있어 내부가 그냥 전체 반사판같은곳입니다
즉 사진 찍으면 사진이 잘나와요 엄청!!
풍선있는곳도 좋아서 아이들이 엄청 잘노는거 같았습니다
전 마지막 꼭대기층에서 칵테일이나 맥주한잔에 풍경감상하는게 제일좋았네요 자리도 좋은곳 앉게되서 나가기 싫더라구요
참 써밋에서는 센팍뷰는 그닥 이었습니다 센팍뷰는 탑오브더락이 좋았어요^^;;
담에 기회된다면 허밋은 밤에와서 한잔하면서 뷰나 보먼서 멍때리면 좋을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