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브라이언트파크에서 했던 무비나잇 후기입니다!!
기획한 사람 상 줘야될듯
너무 럭키하게도 제 여행기간엔 타이타닉을 상영해서 엄마랑 보고왔어요
사람들이 명장면마다 환호를 지르는데 낭만 치사량이었어요
하지만 정말 사진에 보이다시피 잔디가 안 보일 정도로 사람이 많았단 점....
미리 가서 돗자리 피고 자리 잡았는데, 점점 화장실도 가기 힘들 정도로 사람들이 빽빽해졌어요..
그래도 뭔가 그 분위기..습도..화면.. 모든게 다 낭만적이었던 밤입니당 ㅋㅋㅋ
매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도 하면 좋겠네요 ㅜㅜ
마지막사진은 영화가 끝나자 낭만도 끝나고 자리 정리하는 현실적인 뉴요커들의 모습..ㅋㅋㅋㅋ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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