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4년 6월 27일 The MET으로 출동!
앳홈트립에서 5 패스 구매했는데 도슨트투어 신청해서 갔어요.
그 날도 날씨가 어찌나 쨍한지..
정면샷이에요.
삼성폰 s24로 축소해서 찍었네요.
여기보시면 계단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앉아 있어요.
이 앞에 푸드트럭에서 음식사서 같이 간 친구랑
여기 앉아서 먹었네요.
메트로 내부는 다른 분들이 사진 많이 올려주셔서..
전 그냥 도슨트 투어하고 나와서 그 앞에서 주로
사진을 많이 찍었이렇게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도 하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발가락 물집 잡혀서
아파서 잠시 쉬었다가...
이 날 진짜진짜 더웠는데 사진 찍으니 쨍하게
나오니 넘 좋더라구요.
분수도 나오고...
메트로 가시는 분들 여기 분수나올때
사진 한번 찍어보세요.
너무 이쁘게 잘 나올거에요.
사람 붐비는 곳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뉴욕은 그 모든게 다 좋았어요.
오늘도
그리운 뉴욕입니다!
다들 즐거운 불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