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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트랙도 무조건 일찍 예약하기
예약 시 날짜 시간 변경 가능하게끔 선택 했는데요.
암트랙 예약은 3개월 전에 했고,
변경은 2주 전에 하려고 보니 금액 차이가 ㅎㄷㄷ;;
예약 무조건 일찍 하시길 바랍니다.
2. 캐리어 사이즈 어디까지 가능할까
머리 위에 올리는 건
비행기 기내 생각하시면 되구요.
더 큰 캐리어는
Srt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차 칸과 칸 사이에 수화물 넣는 공간이 있어요.
생각보다 큰 캐리어를 두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 기내용 캐리어 가져와서 머리 위에 올리네요.
저희는 26인치 캐리어 가져왔습니다.
3. 비즈니스 좌석
이것도 Srt 특실 좌석 생각하심 되겠어요.
저희는 4인 가족이라
마주보고 앉는 좌석으로 예매 했습니다.
가운데 접힌 테이블 펴면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4. 암트랙 지연 이슈
Moynihan station에서
Train 글자만 따라 들어가면 되는데요.
전광판에 기차 번호랑 시간 옆에 트랙이 적혀 있어요.
이건 출발 15분 전에 뜬다고 해요.
여기 저기 숫자 기둥이 트랙 넘버니깐 그 앞에 줄 서시면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탈 기차는
출발 시간이 다가와도 트랙 넘버가 안뜨더라구요.
하필 지연…
다행히 10분만 기다리다가 무사히 탑승 했습니다.
지연되어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기차에 올라타고 얼마 안있어서 바로 출발 했어요.
5. 스낵칸
간단한 머핀, 샌드위치, 음료, 맥주 같은 것들 판매하고
가격은 샌드위치 12불 정도 하네요.
5. 그 외
기차 칸과 칸 사이 복도 벽면에 물 마실 수 있게 되어있고요.
화장실도 넓어요.
특히 아이 기저귀 갈거나 아이랑 같이 이용하기 편하겠어요.
기차역에서 사온
H&H 베이글
블루보틀 라떼 먹으며 보스턴으로~💚
뉴욕에서 보스턴
암트랙 비즈니스석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