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보스턴, 암트랙 지연 이슈, 비즈니스 좌석 및 스낵칸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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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트랙도 무조건 일찍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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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 날짜 시간 변경 가능하게끔 선택 했는데요.

암트랙 예약은 3개월 전에 했고,

변경은 2주 전에 하려고 보니 금액 차이가 ㅎㄷㄷ;;

예약 무조건 일찍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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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리어 사이즈 어디까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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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에 올리는 건

비행기 기내 생각하시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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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캐리어는

Srt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차 칸과 칸 사이에 수화물 넣는 공간이 있어요.

생각보다 큰 캐리어를 두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 기내용 캐리어 가져와서 머리 위에 올리네요.

저희는 26인치 캐리어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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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즈니스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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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Srt 특실 좌석 생각하심 되겠어요.

저희는 4인 가족이라

마주보고 앉는 좌석으로 예매 했습니다.

가운데 접힌 테이블 펴면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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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암트랙 지연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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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ynihan station에서

Train 글자만 따라 들어가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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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 기차 번호랑 시간 옆에 트랙이 적혀 있어요.

이건 출발 15분 전에 뜬다고 해요.

여기 저기 숫자 기둥이 트랙 넘버니깐 그 앞에 줄 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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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희가 탈 기차는

출발 시간이 다가와도 트랙 넘버가 안뜨더라구요.

하필 지연…

다행히 10분만 기다리다가 무사히 탑승 했습니다.

지연되어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기차에 올라타고 얼마 안있어서 바로 출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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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낵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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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머핀, 샌드위치, 음료, 맥주 같은 것들 판매하고

가격은 샌드위치 12불 정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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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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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칸과 칸 사이 복도 벽면에 물 마실 수 있게 되어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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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넓어요.

특히 아이 기저귀 갈거나 아이랑 같이 이용하기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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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에서 사온

H&H 베이글

블루보틀 라떼 먹으며 보스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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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보스턴

암트랙 비즈니스석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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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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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26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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