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11 tribute in light 스냅사진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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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9월11일 추모빛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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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나 덤보에서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저는 두 군데 다 봤어서, 현장에 늘 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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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전까지 소호 주변에서 있었습니다.

한국에도 있지만, 분위기는 다른 조 더 쥬스

여긴 핑크핑크 레드레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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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있는 Elizabeth Street Garden

햇살 좋을 때 가면, 엄청 감성가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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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port에서 바라본 두 빛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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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빛 줄기는, 911테러로 사라진 쌍둥이 빌딩을 빛으로 표현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빛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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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와 가장 가까운 소방서 옆 벽면엔 추모동판이 있고

바로 옆 바에는,

이 날에 이 바를 중심으로 소방관들이 모여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모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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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길 하나 건너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추모동판엔 조용히 헌화하고 앞을 지키는 사람들과,

여기 바에는 시끌벅쩍 술로? 추모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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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쏘는 곳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빛을 따라가면 주차장이 나옵니다.

그 주차장 7층에 가시면 빛을 쏘는 곳에 가실 수 있습니다.

엉뚱한 엘베를 타시면, 관계자외(추모빛 관리하는 팀) 출입금지라, 엘베를 잘 타셔야 합니다.

이 날이 아마 일년 중에 밤에도 월가가 가장 붐비는 하루일 거 같습니다.

보통 월가쪽은 해가 지면 한산하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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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나 한인타운 근처 기프트샵 마그네틱은 비싼 편입니다.

하나에 7.99불이였는데

같은 마그네틱이 차이나타운에선 4개 10불이였습니다. 그 옆집은 3개 10불 ㅎㅎ

canal st 에 있는 곳이였는데, 아마 안쪽으로 들어가면 더 저렴할 수도 있지만 4개 10불도 괜찮은 가격 같았습니다.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에서 지하철 타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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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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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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