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부터 3일간 숙소를 로우 맨하튼으로 이동했기에 윌리엄스버그에서 브런치 먹고 근처 도미노 파크에 갔습니다. 여전히 햇살은 따가웠지만 강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서 견딜만 했네요.
[선데이 인 브루클린]에서 브런치 주문했는데 전 먹을만 했지만 아내는 본인이 더 잘 만들 수 있다고 불만 시전 ㅋㅋㅋ
가보고 싶었던 [Devocion] 카페는 스킵 ㅠㅠ
뉴욕에 와서 커피하우스는 한번도 못(아 스벅 함 갔구나 ㅠㅠ) 가네요
여긴 팁이 20%부터 시작이더군요
커스터마이즈해서 줄 순 있지만 ㅋㅋㅋ 그냥 눌렀습니다.
도미노 파크에서 보는 윌리엄스버그 브릿지
저 멀리 맨하튼, 브루클린 브릿지도 보이네요
강 건너편은 1번 에비뉴 인데 서민 아피트들이 지어져 있는 동네입니다.
본격적인 윌리엄스버그 탐색 시작
Supreme에 먼저 갔는데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한국분들이 샵 안에 많이 계셨습니다.
다들 엄청 구매하시는데 전 맘에 드는게 없어 그냥 나와 버렸네요 ㅠㅠ
느낌상 윌리엄스버그 쇼핑가의 젤 중심거리인거 같아요
베리스트리트와 노스6번가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Warby Parker
거리의 저 광고물들은 전부 손으로 그리더군요
On 스토어에서 아들 운동화 한족 구매해서 윌리엄스버그 온 최소 목적은 달성했고 덤보로 이동하기 위해 페리를 탑니다. Dumbo/Fulton Ferry 자주 오더라구요 NYC Ferry App 에 시간표 나오니 참조하시구요
윌리엄스버그-덤보 페리 4.5불 * 벤딩머신에서 신용카드/현금으로 구매 가능 * 2시간 이내에 다른 노선으로 무료 환승 가능 (다른 날 Astoria 노선에서 Dumbo/Fulton 노선으로 환승해 보았더니 정말 그렇네요 ㅋㅋㅋ)
덤보 카루셀
[브루클린 아이스크림 팩토리] (와플 콘은 추가 1불을 더 달라고 하네요) * 1 scoop에 8불 + 1불
공사 중인 덤보 * 사람들 많아요
[루크 랍스터]에서 랍스터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 세조각 롤이 38불
다리 밑에서 한 컷
Pier 17에 있는 Tin building by Jean Georges의 야외 데크에서 바라본 브루클린 브릿지
밤에도 엄청난 인파
브루클린브릿지파크에서 바라본 로우 맨하튼과 브릿지
숙소로 돌아가기 전 [조스 피자]에서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너무 많이 걸어 지친 하루 였네요 ㅠㅠ
* 페파로니 1 슬라이스 5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