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9월 중순임에도 기온이 한낮에 30도 가깝게 치솟다 보니 산책이 생각보다 순탄하지 않아요
주말이다보니 공원에 사람들도 장난 아니게 많구요
베데스다 분수 주변은 과장해서 반포한강고수부지 만큼 많음 ㅠㅜ
토니 드래곤 그릴에서 음식 픽업해서
더 폰드, 더 몰, 쉽 메도우, 베데스다 분수, 보트 하우스, 보우 브릿지, 핸스헤드 순으로 걸었는데 더위 때문에 힘들어
오후 잔여 일정은 취소하고 숙소에서 쉬었네요 ㅋ
* 3시간 체류 예정이었는데 더워서 모든게 느려져 4시간 넘게 머물렀음
토니 드래곤 그릴. 10:45 정도 가니 대기 없이 바로 받았음 ㅋㅋ
토니 버거 맛나네요 개당 12불. 쉽 메도우에서 피크닉!!!
쉽 메도우에서 본 센트럴파크 사우스 뷰
차주에 그레이트 론에서 다시 한 번 피크닉 예정^^
베데스다 분수
분수 앞 광장에서 열린 여성 권익신장(?) 체스대회
보트 하우스 부근
1930년에 유명 건축가 Emery Roth가 설계한 The San Remo
핸스헤드 부근에서 본 센트럴파크 사우스 뷰
핸스헤드
스벅(어퍼 웨스트) 파인애플 패션후루츠 레몬에이드로 마무리. 휴 덥다 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