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서블렛으로 뉴저지 뉴포트 며칠 머물렀거든요 맨하튼 갈때 path 타고 다니다 주말엔 페리도 좀 한가할것 같아 여행기분도 낼겸 페리타고 건너봤어요
역시 주말에 페리도 자주 있는건 아니네요
호보컨에서 출발해서 뉴저지 어디어디 들렀다 가는데 어딘진 잊어버렸네요
물론 path 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여행온 기분 확실히 나고 시원하고 좋네요
주말이라 선착장에 거의 사람이 없네요 ㄱ
딱봐도 관광온 사람들 몇가족 뿐인것 같더라고요
날씨가 흐려도 사진을 막찍어도 역시 맨하탄은 멋지네요
멋진 맨하탄뷰도 바로 한눈에 보이고요
유람선 타는 기분이였어요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도 보이네요
날씨는 좀 흐려서 비도 살짝 흩뿌리긴 했지만 바람도 불고 시원했어요
뉴저지 숙소 이시고 시간 여유 있으신분들 맨하탄 갈때 페리 타는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