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일정 중 9/11이 있어 메모리얼 파크 갔는데 저는 2001년 당시 그자리에 없었지만 아직 그때의 아픔이 남겨져 있는게 느껴져서 가슴이 아팠네요 ㅠㅠ
추모행사로 TRIBUTE IN LIGHT를 한다해서 맨해튼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고심 끝에 뉴저지 리버티 주립공원으로 정하고 바로 직행했습니다.
당연하게도? 해지기전 모습의 맨해튼도 이쁘고 야경도 이쁘네요 ㅎㅎ
사진은 실력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이쁘게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911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