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앳홈트립 나이아가라 투어 신청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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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엔 왕복 14시간 하루를 다 써야 한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8박 9일 길지 않은 시간이라 하루를 쓰는건 좀 솔직히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가는김에 가보자는 생각에 투어 등록을 했습니다. 가는 도중에도 휴게소 두번정도 쉬고 막히지 않으니 한국에서 여행할때보가 확실히 피로감이 덜하긴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점심은 옵션인데 점심 먹을게 참 많습니다. 꿔바로우, 초밥, 디저트, 과일 까지 뷔페식인데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 적어도 미국에서는 못먹어봤습니다. 꼭 옵션 추가하셔서 점심 드세요 . 도착하자말자 폭포 소리에 일단 한번 놀라고 폭포 모습에 두번 놀랍니다. 진짜 오길잘했다는 생각이 내리자말자 듭니다. 5분도 안걸렸네요. 그생각 들기 까지 ㅎㅎ. 그리고 투어 신청한 이유가 혼자 사진 못 남길까봐서 그런것도 있었는데 가이드 분 님께서 사진 잘 찍어주십니다. 살짝 위에서 눌러 찍으시긴 하던데 ㅋㅋ... 그래도... 남겼으니 좋습니다. 가서 바람의동굴은 옵션하지않았고 보트만 탔는데 이것이 또 묘미인게 직접 폭포 수를 맞아볼 수 있으니 너무 좋고 도파민도 뿜뿜 하는 것 같습니다. 꼭 타세요. 그리고 내리고 한 2시간정도 시간되는데 캐나다도 꼭 넘어갔다오세요. 저는 동행 분들이랑 캐나다 가서 관람차도 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밤에 타면 더 좋긴 할텐데.. 낮에도 충분히 멋졌습니다. 캐나다에서 반팔티랑 메이플 시럽도 챙기십쇼~~~ 돌아오는길엔 그럼 바로 기절해서 눈뜨면 24시 도착입니다 ㅎㅎ 8박9일동안 나이아가라가 베스트 원 플레이스입니다. 진짜 시간 내서라도 가시는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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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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