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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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에서 만났던 강강쥐 사진으로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일단 가장 걱정했던 팁문화
처음엔 적응도 안되고 세상 돈아깝다 싶었는데..
며칠 지나니 그냥 당연하단 듯 팁을 누르는 제 모습을 발견.ㅋㅋ
식당 팁은 모조리 카드로 했구요.. 잔돈 귀찮. ㅎ
호텔 묵으시는분들은 메이드에게 남겨둘 작은 단위 현금들 챙겨가시구요..물론~방해금지 걸어놓고 청소 안받으실거면 필요없구요~
식당 팁 레이트는 식당마다 다르던데, 최소 18퍼부터 시작.
팁계산엔 두 가지 방식이 있었는데요.
첫번째.
처음엔 담당서버가 팁이 포함 안된 금액이 적힌 영수증을 줍니다..
그 영수증이랑 카드를 같이 놔두면 가져가서 1차 결제를 해오는데 그때! 팁을 적을 수 있는 영수증을 가져와요..
거기에 팁을 적고 나오면 되구요..
두번째.
단말기로 바로 클릭. 이 방법도 많이 쓰더라구요..
서버가 영수증을 주면 저희가 확인하는 사이 단말기를 가져오고, 결제를 하고 바로 화면에 뜬 팁 레이트를 누르게 합니다..
다들 넘 친절하게 서빙해줘서..
전 보통 3단계 중간껄로 선택해서 주고 나왔네요.^^
최소도 높아서.. 1단계로 줘도 될거같긴해요.
화장실은 찾기 힘들대서 아이 때문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갔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화장실을 자주 가고싶어하진않아서 전 쓸일은 없엇습니다만^^; 필요하실 분들 위해 공유해봅니다
캡처한 건 Flush toilet Finder&map 이란 어플이구요.. 저렇게 디테일하게 나와있더라구요
다른 홈페이지는 https://m3.mappler.net/nyrestroom/ 여기서도 확인 가능하다네요~~
뉴욕에서 놀랐던건. 화장실들이 대부분 깨끗하단거였어요~
전 우리나라 화장실이 최고인줄.!
음식..
특히 아이랑 가시는 분들은 한식 넉넉하게 챙겨가세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생각보다 입에 안 맞더라고요.
양은 많긴 한데 짜고 달고 물리고..
동선이 있다보니 매번 한식집 가는 것도 일이고..
그나마 중국,일본,타이 등..아시아음식점들이 곳곳에 있어서 다행..
숙소 가면 라면,통조림김치,김,누룽지로 허겁지겁 에너지보충했네요.
미여디 분들 충고 듣고 캐리어에 한식 더 챙겨가길 천만다행..
부족해서 중간에 한인마트에서 더 사온^^;
교통.. 지하철이 생각보다 탈 만해요~^^ 겁먹지 마셔요~~
방향이 위아래 그리고 동서 방향으로 나뉘는데..
구글지도에 가려는 곳 찍고 쓰여 있는 플랫폼 방향으로 가면 됩니다.^^
그나마 단점은 복불복으로 약간 쿰쿰한 냄새가 나는 곳도 있고..
지하철 입구가 약간 찾기 힘들게 생긴 곳도 있단거?ㅎ
미여디 엣홈트립 스마트패스
알아서 티켓 끊어서 싹 보내주니 편해서 좋았어요.ㅎ
고객센터도 친절하고 답도 빨라서 ..한번 해보니 이용방법도 쉬워서 잘 이용했답니다
편하게 뉴욕여행하실 분들은 추천드려요.^^
이제 미여디에서 모르는 분이 없는 MPC
덕분에 저도 빠르게 입국심사 통과했었답니다.ㅎ
참고로, 낮에 존에프케네디 공항 도착하는 댄공 뱅기 탔다는~
일단 생각나는 것들은 요정도..
저 사실 아직 여행 독이 안 풀려서 늘어져있어요.ㅋㅋ
또 생각나면 글쓰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