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플리 마켓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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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클린 덤보에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정도까지 플리마켓을 한다고 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사람이 꽤 많았어요. 파는 품목도 빈티지 악세서리, 시계, 카메라, LP, 의류, 직접 그린 그림이나 사진 등 정말 다양하고 많았습니다.

가격은 플리마켓이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았고 빈티지 샵에서 파는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

저는 빈티지를 즐겨 입는 편이 아니라서 구매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독특한 제품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어요!

빈티지를 정말 좋아하고 수집하시는 분이나, 근처에 브루클린 지나가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러서 구경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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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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