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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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락펠러센터 탑오브더락
이전에 제가 홍콩야경과 상하이
야경을 좋아했는데 진짜 여기 미친것 같더라고요…
울 뻔… 진짜 이렇게 풍경보고 가슴이 벅차오른 적 처음ㅋㅋ
써밋이랑 비교가 안되네요
써밋은 그냥 인스타용
여긴 거버너스 섬에 있는 스파인데 아직 한국인한텐 잘 안알려진 것 같아요.
겨울에가면 더욱 좋을 것 같고
그냥 거버너스 섬 가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는데 스파까지있어서 최고였어요..
뉴욕이란 도시가 너무 힘든데 중간에 힐링하러가기 최고의 장소였어요.
날씨가 안좋아서 아쉬웠지만 습식사우나 건식사우나가 거의 한 8개 실내에 또 있어서 몸 지지기 너무 좋았네요.
3.그린포인트
여긴 지역이에요. 브루클린에 있는.
사람도 없고 동네 분위기도 너어어무 좋고
성수동 상위호환인 것 같았어요. 반나절은 여기 둘러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4.코니 아일랜드
여긴 기대 이상이였어요.. 바다가 진짜 이쁘고 놀이동산만의 감성이있어서 약간 la느낌도 나구 ㅠ
근데 라틴계 사람이 엄청 많아요. 우버 기사님께 물아보니 백인들은 좀 더 위로 가면 나오는 jones beach로 간다고 ㅋㅋ
거긴 지하철역도 없고 부자들 많이 가나봐요 ㅎ
여튼 좋았어요
5.현지 바
술 좋아하시면 밤마다 1일 1바 가세요!
특히 저는 마지막날밤에 너무 아쉬워서 저녁 먹고 피곤해서 집 가려던거 식당 바로 앞에 맥주펍 갔다 백인누나들이 귀엽다고 맥주 사주셨어요 ㅋㅎ
인스타친구도하고 ㅎㅎ 아직도 기억에 남는말이
“우린 이게 일상이야.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며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게 재밌잖아?” 진짜 짧은 시간이였지만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여기 말고도 그냥 숙소 주변에 구글맵으로 검색해서 간 곳들 다 너무 좋았네요 ㅎ
P.S 위스키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확실히 미국은 샷으로 시켜도 양을 어마무지하게 주셔서 확 취하더라고요 ㅎ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