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통해 얻은 여러 정보덕분에 다행히 뉴욕에 입성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처음이라 모든게 다~걱정이신분들이 계실까봐 저도 살짝 도움이 될수 있을까 싶어서 적어봅니다.

에어프레미아 이용했는데 전주부터 지연있으면 어쩌나 계속메일 확인하고 했는데요..다행히 정시 출발에 오히려 예상보다 일찍 도착했습니다.

늦은시간에는 MPC안된다는글보고도 혹시 몰라 작성했는데 역시나 저녁에는 안되나봐요..9시 40분쯤 도착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일반줄에 서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그런데 MPC작성 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질문은 몇일 있을꺼냐? 음식 뭐 가져왔냐가 끝이였습니다. 엄청 무섭게 생긴 백인 아저씨가 엄청 무섭게 물어봤어요..근데 제가 스팀라이스 하자마자 그냥 오케이 하더라구요. 근데 그소리 못듣고 저는 계속 씨위드 엔 김치 막 말하니까 아저씨가 오케이 오케이 계속하면서 가라고 하시더군요..ㅋㅋ제딸이 옆에서 고만하라고 해서 알았습니다. 막상 그앞에서니 잘못한것도 없이 왜 그렇게 떨리던지..

그리고 첫날이고 저녁늦게 도착할까봐 우버도 무서워서 한인택시 예약해서 타고 숙소까지 왔네요..

이제 아침부터 열심히 돌아다녀야 하는데 새벽4시 잠이 안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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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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