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년 뉴욕 방문 간단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가족여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

작년에 회사 업무로 출장갔다가 시간되어서 뉴욕 방문후 찍은 사진 잠깐 보니...

다시 보고 싶은곳도 있네요...

​

작년엔

버팔로에서 뉴욕으로 차로 이동하는데...

날씨가 우중충하고 황사 같은 느낌의 날씨라서 여기도 황사 같은게 있나?? 했었는데...

....

바로 캐나다 퀘백?? 쪽에서 산불이 크게 나서 그 연기들이 넘어오는거라고 하더라구요...

​

암튼...우중충한 날씨에 차타고 뉴욕 도착...

바로 타임스퀘어로 GOGO~~~!!

그런데 날씨가 안좋아서...ㅜ.ㅜ.. 기대보다 못한 풍경...

하루정도 지나고 난뒤엔 시야가 좋아지긴했는데...그래도 좀 안좋은 날씨였죠...

역시나 좀 안좋은 날씨...

이런 날씨가 나중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날이 한국 들어오기 전날...ㅜ.ㅜ...

​

암튼...짧은 시간동안 나름 이것저것 많이 했었는데...

가장 하고 싶은건 뮤지컬...브로드웨이...가서 뮤지컬 보는것...

그래서 선택한건 시카고...

영어 잘 못하지만..그래도 연출이나 구성등을 보면서 장수하는 뮤지컬이 이유가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되었던거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글을 써주셨지만,,, 미국은 안에서 술을 팔아서...와인한잔 같이 마시면서 봤던경험도 좋았던거 같네요...

​

박물관은 한번 가봐야지하고 방문한...메트로폴리탄...

​

탑뷰타고 이동하는데 차 막혀서...

도슨트 예약한거 날리고...

표 다시 구매해서 들어갔다는거빼곤...

생각외로 볼게 많고...

설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도슨트 날린게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앞에 있는 이길이 좋았던거 같아요..

​

그리고 덤보도 가보고

배도 타보고...

아~!!!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생각외로 기대가 커서인지...자유의 여신상은 감동이 별로였습니다...

배를 타고 멀리서 봐서 그런지...좀 아쉬웠던거 같네요...

등등...

사진들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네요...

​

담주에 가면 더 열심히 돌아다녀봐야겠어요..ㅎ

​

전 다른것보다 걸아다니면서 건물들을 많이 봤는데...

건물들의 디테일이 너무 멋있었던거 같았습니다.

​

예를들어 다음과 같은 건물을 보면...그냥 건물같지만...

​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섬세합니다...

이걸 더 자세히 보면...

​

이런 모습들이 보입니다...^^;;;

​

미국에서 건물의 양각(?)이 저런 인디언 모습이라...

더 신선한 느낌이었던거 같네요...

​

참고로...

유투브를 보면...

한국사람이 올린 영상은 다 같은 지역에 같은 음식들이 대부분인데...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올린 영상들을 보면

새로운 곳, 다른 시각으로 여행하는게 다르다는 생각이 드니...참고하세요~~^^

​

그리고...추가해서...

나이아가라 가신다면 꼭 폭포 맞는거 해보세요...

정말 배타는것보다 더 큰 경험일꺼에요...

​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024664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26 · 댓글 1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