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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사장님이 일본인이 셔서 그런지 거의다 일본분들이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가게분위기도 이자카야 같은 느낌도 있었고 정통 재즈?는 아니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재즈클럽 같은 느낌이였어요. 아이디 검사는 따로 하지않았습니다.
맥주는 생맥은 따로 없고 일본병맥주만 판매하는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여기는 기본 금액이 인당 10불이였고 정통 재즈클럽 버드랑 블루는 인당 5-60불정도에 주문금액 따로 있다고 들었습니다.
예약은 따로 하지않았고 5시 오픈인데 5시15분쯤에 도착해서 한시간에서 한시간반정도 대기했다가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바자리로 안내받았었는데 공연하시는분들이 아예 안보이는 자리였고 나중에 앞테이블쪽분들 나가시고 자리바꿔주셨습니다.
보통 다른분들도 안쪽에 먼저 앉히고 앞쪽에 자리나면 바꿔주시던데 이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여기는 음료만시켜서 음악만 감상하는 분기위는 아니였고 밥드시고 금방 가시는분들도 있고 다양하더라구요
명랑파스타랑 오므라이스가 유명하다고해서 시켰는데 명랑파스타는 많이 비려서 불호였습니다.(시키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제가 같을때는 1부는 일본분들이 첼로 통기타 드럼으로 연주하셨고 2부에는 서양분들이 첼로 드럼 피아노로 연주하시더라구요 느낌은 2부가 좀 더 신나는 느낌이였습니다.
평일이였는데도 열시쯤에 4-5팀정도가 밖에 대기하고 있더라구요.현금 결제시 총금액에서 5퍼 할인되고 계산서는 수기로 작성해서 주셨습니다.
나는 저렴한 금액에 재즈음악 듣고싶다! 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만 블루쪽에서 듣는거랑은 또 달라서 돈 좀 내시고 가시는것도 나쁘지않으실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