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많이들 방문하시는 뉴욕도서관 후기입니다.
공립도서관은 뉴욕시에 많지만, 대표적인 본관? 뭐라고 해야하지. 중심?. 대표는
42가 5th ave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길 건너편에 있는 빌딩도 도서관인데, 거기에 사실 볼만한? 책들이 더 많아요.
사진책이 많아서 (글이 아니라서 ) 전 좋더라구요. 그리고 경제에 관련된 도서관은 34가에 있는데, 지금 혹시나하고 확인해보니, CUNY( 뉴욕시립대학)랑 합류했다고 나오네요. 일반인도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영 원래는 NYPL이라 들어갔었는데
요렇게 분야별로 좀 나눠져 있었어요. 동네에 소박한 건물로 군데군데 있기도 하구요.(이런 작은 NYPL 도서관 분위기가 더 좋더라구요.) 뉴욕 시내 곳곳에 크고 작은 85개의 지점 도서관이 있다고 하네요. 저희 동네도 걸어서 5분?10분거리에 작은 NYPL이 두 군데나 있었어요. 각각 느낌도 다르고 내부도 다 천차만별이고
뉴욕 기념품 추천-------------------------------------------------------
모마 기프트샵에 이쁘고 다양한 종류가 더 많은 건 맞지만,
생각치도 못한 곳(뉴욕도서관 기프트샵)에서 포스터들을 발견했어요.
바로 아래 포스터인데,
저는 7-8년전에 다른 곳에서 샀었는데,
저희 집에 오는 친구들 지인마다 다들 어디서 구했는지, 살 수 있는지 물어봤었는데
아쉽게 오래전이라 더 이상 팔지를 않더라구요.
근데 뉴욕도서관 기프트샵에서 똭!
그래서 이번에 간 김에 몇 장씩 사왔습니다.
포스터는 개당 6.95니까 택스하면 7불 넘는 거 같은데,
프레임에 넣어서 걸어두시면
기념품뿐 아니라, 실용적이면서 매일매일 바라보면서 추억하실 수 있는 좋은 인테리어소품 같아요!!
정말정말 강추.
그리고 샵에서 아래와 같은 튜브도 팝니다 (2불)
엄청 단단해서 한국가실 때 캐리어에[ 넣으셔도 절대 구겨질 염려가 없을 거 같아요.
그리고 튜브는 5장까지 들어간다라고 말을 하더라도,
8장까진 들어갑니다. 본인이 직접 말아서 넣겠다고 하세요. 그 분들 약간 서투시더라구요
어딜 가나 마찬가지지만, 영수증 체크 꼭 하세요.
저는 패치 12불짜리 2개로 찍혀서 24불로 나와서
다행스럽게 앞에서 체크를 해서 바로 환불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