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스퀘어 파크, 차이나타운 주변 동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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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스퀘어파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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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A Rainy Day in New York 에서도 종종 나왔던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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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U 캠퍼스 (여기저기 떨어져 있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중심에) 근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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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시를 지어주는 시인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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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 사진 찍으러 많이 가시는 곳 중에 하나인데,

가끔 문이 닫을 때도 있어요.

Washington Mews 입니다.

지금은 뉴욕대에서 거의 리스해서 교직원들 숙소나 사무실로 사용중이라고 하네요.

이국적인 골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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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 소호, 리틀 이태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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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의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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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사진 찍으면서 느낀 점은,

사진에 관대하고, 호응도 잘 해주신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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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타임스퀘어에 인형탈 쓰신 분들 사진 찍으면 돈달라고 하니, 조심하셔야 하고

길거리 동상처럼 서 계시면서 퍼포먼스 하시는 분들 사진 찍을 때는 꼭 팁을 (앞에 돈주머니통에) 주시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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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은 갈수록 새로운게 많은 거 같습니다.

공간적인 의미에서 그런데,

건물 안에 들어가면 , 겉에서 보는 것과 다르게, 건물 안 상점.상점들로 미로처럼 생긴 곳도 많고,

입구는 일반 작은 건물인데, 들어가면 새로운 커다란~~ 실내시장이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로컬들이 주로 가는 시장이라 들어갈 때, 조금 주춤주춤했지만,

생각치 못한 공간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입구만 보면 그냥 작은 가게라 생각해서 찾기 어려우실 수 있는데

제가 스트릿을 기억을 못하지만, 그 스트릿 라인이 주로 그런 시장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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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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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뉴욕뉴욕에서도 나왔던 진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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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은 소호. 리틀이태리 등등 다 붙어 있어서

여러 다른 분위기의 장소들을 구경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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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보이는 거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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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요렇게 작게 보여서 잘 보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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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 닫은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다시 연 거 같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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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 있는 이유는

저기 멜빈이라는 여성의류매장을 들어가기 위해서 입니다.

일명 원사이즈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옷 사이즈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10대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나 멜빈 입을 수 있는 몸매야. 라는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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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옷에 맞춰야 하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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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뮤지엄입니다.

안에 사진 찍을 수 있는 이쁜 스팟들이 많고, 아이스크림은 무한이라고 하네요.

줄 서서 많이들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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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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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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