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생 최고의 전망대 써밋, 탑오브더락 방문 후기

핵심요약

뉴욕 전망대는 낮에 써밋(SUMMIT One Vanderbilt), 밤에 탑오브더락 조합이 최고였다는 후기입니다.

  • 써밋은 오전 9시 오픈, 8시30분 도착 시 3번째로 입장 가능
  • 써밋 티켓은 타미*, 앳홈* 등에서 방문 1달 전 예약
  • 탑오브더락은 록펠러센터 꼭대기, 유리벽 없는 층도 있음
  • 탑오브더락 하산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 선셋 전후로 여유있게 이동 권장
  • 탑오브더락 1층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써밋 전망대 오픈런은 몇 시에 줄을 서야 하나요?

9시 오픈인데 8시30분에 도착하면 3번째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오픈 30분이 지나면 대기줄이 급격히 늘어난다고 적었고, 일찍 입장하면 보안검사·엘리베이터 대기와 인기 포토스팟(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뷰, 벌룬룸) 줄을 모두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뉴욕 전망대 써밋과 탑오브더락 중 어디를 가야 하나요?

글쓴이는 낮에는 써밋, 밤에는 탑오브더락을 각각 방문해 두 곳 모두 최고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열흘 일정 중 해뜰 때와 해질 때 용도를 나눠 두 전망대를 조합한 방식이며, 탑오브더락은 유리벽 없는 층에서 실외 뷰를 볼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3.탑오브더락 야경 보고 내려올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하산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 해진 직후 인파가 몰린다고 적었습니다. 선셋 전에 먼저 내려가거나, 완전히 해가 진 뒤 인파가 빠지면 여유있게 내려가는 두 방법 중 하나를 택하라고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써밋 오픈 시간 09시 · 써밋 티켓은 방문 약 1달 전 예약 권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전망대·야경 사진에 관심이 없거나 이른 아침 오픈런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운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써밋 오픈 30분 전인 8시30분에 도착해 3번째로 입장했고, 아무도 없는 메인 공간과 포토스팟에서 인생샷을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뉴욕에는 많은 전망대와 루프탑이 있고,

낮 풍경과 야경 둘다 전세계 TOP에 들만한

세계 몇 안되는 도시라는거..🌞🌜🤩

​

뉴욕 여행 6개월 전부터 전망대 한 곳 한 곳

비교해가며 고민이 많았는데

그래도 열흘이나 있는데 두 곳은 가야지 하며

해떴을 때, 해질 때 멋진 데로

하나씩 가기로 결정!

​

우리의 선택

낮🏙 : 써밋 전망대

밤🌃 : 탑 오브 더 락

SUMMIT

Top Of The Rock

​

만족도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선택!!!

인생샷으로 증명하는 만족도 ★★★★★

꿀팁과 함께 풀어보겠슴다

​

그랜드 센트럴역(세권)에 위치한 써밋 전망대

뉴욕에 있는 여러 전망대 중에 가장 최신에 지은 곳

이미 너무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이른 아침부터 소화할 수 있는 전망대 중

최고인것 같아서 선택!!

​

뉴욕 여행 1달 전 날씨 좋길 바라며

두 손 빌며 공홈 예약했다..첫타임으로

이때진짜 간절..^,^

티켓은 뉴욕 여행자들 대다수가 이용하는

타미*, 앳홈* 중 한 곳에서 구매

​

날씨도 불확실한데 1달 전 예약한 이유는 바로

오픈시간인 09시를 사수하기 위해서

정확히는 오픈런을 위해서...★

(우린 3번째로 입장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9시 오픈런이라고 적었지만

8시30분 전에 요기 전망대 입구에 줄을 섰다

8:30분에 우리 앞에 딱 두팀있었고

3번째로 대기시작!!

※ 30분 지나가니깐 사람들 우르르 줄섰음 ※

​

9시에 오픈런 뛰어야하는 이유는 두 가지!!

​

1) 대기가 적어 입장이 빠르다

사람 많이 몰리는 곳은 어딜가나 철통 보안!

보안검사, 휴대품 검사하고

엘레베이터타고 91층까지 가야하니깐

조금 빨리 움직이면

대기에 소요하는 시간 최소화 가능!!

2) 주요 스팟에서 우리처럼 예쁜 사진을

사람없을 때 찍을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써밋에는 인기많은 스팟들이

몇 군데 있는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 구석자리, 벌룬룸 등)

다른분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엄청난 인파

포토스팟 대기까지..!

​

요고를 피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오픈런 ☆

그렇다면 입장부터 함께하면서

첫 입장으로 즐긴 써밋전망대를

함께 보시쥬

인기스팟 no.1

3번째 입장, 첫 그룹으로 엘베 탑승해서

올라가니 직원 말곤 아무도 없었음!!!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맞이해주는

이 곳이 가장 핫한 포토스팟

다시 봐도 최고닷...이런 뷰가 다있나여...

뉴욕아 보고싶어...

가보면 아시겠지만 메인 공간은 이렇게

사람이 단한명도 없는 사진이 불가능한데

그걸 해냈다 후후

남들보다 한 발빠른 덕분에

다음 공간으로도 먼저 넘어갔다

광활한 센트럴 파크와 멘하탄 뷰..♥

다음은 써밋의 시그니처...!!!

이 곳 이름은

"트렌스센덴스"

초월하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

시공간 초월,,(?)

동심 자극하는

은색 풍선이 둥둥~떠다니는데

남녀노소 아이처럼 좋아하며 놀게되는 공간

풍선 잡으랴 사진찍으랴 정신없어유~,~

역시 갓뉴욕

전망대에 이런 이벤트룸을 계획하다니

제작자 상줘요 ㅠㅠ

​

뒤에 펼쳐지는 어마어마한 통창뷰

지금봐도 무슨 합성같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관람 끝날때즈음 되니 나오는

조그마한 카페

이 곳 마저도 뷰가 좋아서

잠시 머물다 일어났다

​

​

​

마지막 코너에는 굿즈샵도 있었음

눈 돌아가는 굿즈도 많았지만

이미 폭풍 쇼핑해서 캐리어까지 장만한지라

과감히 pass~~

날씨요정+오픈런으로

인생샷 건져서 갑니당

​

좀 부지런한 분들은

8시에 그랜드센트럴 터미널가서

성조기 앞에서 사진 좀 찍어주시고

(써밋에서 도보 2분)

8시 20분 즈음 써밋 대기줄 서시는것

추천드려요!

​

Top Of the Rock

뉴욕 중심부 록펠러센터 꼭대기에 있는

탑오브더락

건물 출입구도 많고 워낙 커서

처음에 길 찾기 어려웠으나

물어물어 탑오브더락 담벼락 발견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탑오브더락의

유구한 역사를 알 수 있는 한 장

90년도 넘었구나,,,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느낌 있쥬~~~

탑오브더락 방으로 인도

엄청난 뷰,,

센파까지 다 보인당

탑오브더락의 매력은 실외에서 유리창없는

생눈(?)으로 뷰를 생생히 즐길 수 있다는 점!

이렇게 안전을 위한 유리벽이 있긴 하지만, 이마저도

한 층 더 위로 올라가면 유리벽이 없는 뷰를 감상할 수 있다

해질녘 탑오브더락

​

점점 해가지고 있음

황금빛으로 물들아가는 뉴욕 시내가

한 눈에 담기는데 정말 곳곳에서 탄성이 절로나옴

진짜멋있다,,,캬

뭐니뭐니해도 이 곳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정면뷰가

최고 중 최고!!!

눈에 한가득 담고왔는데도 또 보고싶은 뷰

내려가는 엘베 줄 서서 찍은 야경!!

(팁) 야경보고 집가는 인파 + 엘베 1대 이슈 있어요..

여유있게 선셋중에 먼저 나가거나

둘러 보고 해가 진 뒤에 천천히 내려가거나

택1 요망!!

저멀리 월스트릿 방향까지

한 눈에 보이는

엄청난 뷰의 탑오브더락

​

뉴욕 야경 명소

​

내 맘속 투탑

파노라마룸

그리고

탑오브더락

인정합니다.

​

인생 야경 즐겁게 감상하고

1층 매그놀리아에서

바나나푸딩 먹으며 당충전까지 추천드립니다요

​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68 · 댓글 3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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