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코니아일랜드 추천합니당(24.08.05)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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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미국 간 김에 수영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

코니아일랜드라는 곳을 알게되었는데

후기가 별로 없어서 갈지말지 고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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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에서 2주정도 머물다보니 이제 더이상 갈 데가 없어서

코니아일랜드를 가기로 결정!!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너무 만족해서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유명한 핫도그집

해변가 바로 앞 지점은 대기줄이 기니

지하철역 앞 지점 이용하시는거 추천드려요

꽤 맛있었어요

놀이기구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고 다양했어요

저는 작은 놀이공원인줄 알았는데 규모가 상당해요

식스플래그 안다녀왔으면 여기서 뭐라도 탔을텐데,,,

물놀이가 목적이라 타지는 않았어요

근데 개인적으로 미리 알았으면 식스플래그보다 여기 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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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플래그는 현재 교통편이 안좋아서 교통비가 많이 드는데

코니아일랜드는 지하철로 한번에 갈 수 있어서 훨씬 저렴)

서부는 안가봤지만 왠지 서부 느낌

동양인 아예 못봤고 다 가족끼리 휴양온 느낌이었어요

다들 자유롭게 짐두고 수영하러 가는 분위기었어요

저는 짐이 걱정되어서 짐을 계속 주시하면서 놀긴했는데

도난 위험이 커보이진 않았어요

놀이공원 기구들이 엄청 다양하고

이번에 경주월드에 들어온다는 스윙관람차도 있었어요

기념품 가게도 잘되어있고 왠만한 수영용품은 다 팔아요

다만 가격대가 많이 비싼 편이었어요

놀이기구와 바다가 너무 예뻤고

수영 후에는 간단히 씻을 수 있는 샤워기가 야외에 있는데

한국 바다와 다르게 덜 짠지(?) 수영 후에도 안찝찝했어요

날씨도 좋아서 바닷물이 금방 말라서 옷만 갈아입었어요

애초에 머리는 담구지 않아서 더 간편했네요

(지난주에 한국 바다 다녀왔는데 확실히 소금기가 다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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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곳들은 후기가 이미 많아서 딱히 올리지 않았는데

코니아일랜드는 제가 방문 전에 정보가 없어서 힘들었던 곳이라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짧게라도 올려봐요

더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세요

블로그에는 더 상세하게 포스팅되어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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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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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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