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에 또 방문한 코니아일랜드\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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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토요일에 가서, 분위기가 전보다 더 활기차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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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9월이라 거의 수영하기 어려우시겠지만. (7.8월 여름처럼 활발한 분위기인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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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갔을 때는 밤까지 있었습니다. 밤에 되니 경찰들이 곳곳에 순찰조 외에, 지역적으로 군데군데 두 분씩

서 계시더라구요.

입구쪽엔 차량통제 및 관리하시는 경찰분들도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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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은 낮이 분위기 좋았고,

밤이 되니, 해변보다는 놀이동산쪽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 골목골목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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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트레인을 타시면 미드타운에서 가실 때 가장 빨리 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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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리시면 NATHAN'S 본점인 크고 빈티지한 느낌의 핫도그 가게가 나옵니다.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도 언급됐던) 지금도 하는지 모르는데,

매년 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가 여기서 열려서 더 유명해 졌다고 하더라구요.

코니아일랜드 = NATHAN'S 일만큼 기념품가게에서 NATHAN'S으로 된 티셔츠.굳즈들이 많이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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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존립 위험까지 갔던 코니아일랜드지만,

지금은 새단장하고 다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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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에 또 다른 NATHAN'S 매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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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AUL'S DAUGHTER 가게에서

랍스터롤 먹었어요. 바다향 맡으면서 먹는 랍스터롤!

여기엔 비단구렁이를 들고 와서

사진찍고 돈 받는 사람들이 많으니, 거대한 뱀보고 놀라지 마세요 ㅎㅎ

몇 팀이 있더라구요.

강압적으로 (CD판매처럼) 절대 하지 않고 그냥 서 계십니다.

관심보이면 사진찍을래라고 물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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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롤 먹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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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아서 바에 앉아서 맥주 한 잔해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바다쪽에서 순서대로 말하자면,

바다 -> 나무덱 바닥 -> 놀이동산 -> 지상으로 달리는 지하철 너머 -> 빌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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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경들이 겹겹이 쌓여서

코니아일랜드만의 뷰를 만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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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스크림도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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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나 벽들이나 맵이나

모든 색감.폰트.그래픽들이 예전 빈티지한 느낌으로 되어 있어서

사진 찍을 곳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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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루프바 ㅎㅎ

는 아니고, 이 집에서 뭘 사든 위에 자리에 앉아서 드실 수 있어요.

피자도 팔고 이것저것 다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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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타실 때

무서운 거 못 타시면,

줄 서실 STATIONARY 라인에 서 계세요.

SWINGING 인 거 타시면,,, 혼절하십니다 ㅎㅎ

흰색 카는 일반 대관람차 스타일의 고정된 STATIONARY구요.

칼라풀한 차는, 안에서 레일에 따라서 움직여서 엄~~~청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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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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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속 코니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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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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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놀이기구들 불이 켜져서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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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C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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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8-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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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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