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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토요일에 가서, 분위기가 전보다 더 활기차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곧 9월이라 거의 수영하기 어려우시겠지만. (7.8월 여름처럼 활발한 분위기인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갔을 때는 밤까지 있었습니다. 밤에 되니 경찰들이 곳곳에 순찰조 외에, 지역적으로 군데군데 두 분씩
서 계시더라구요.
입구쪽엔 차량통제 및 관리하시는 경찰분들도 많았고
해변은 낮이 분위기 좋았고,
밤이 되니, 해변보다는 놀이동산쪽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 골목골목이 좋았어요.
Q 트레인을 타시면 미드타운에서 가실 때 가장 빨리 가실 수 있어요.
지하철에서 내리시면 NATHAN'S 본점인 크고 빈티지한 느낌의 핫도그 가게가 나옵니다.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도 언급됐던) 지금도 하는지 모르는데,
매년 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가 여기서 열려서 더 유명해 졌다고 하더라구요.
코니아일랜드 = NATHAN'S 일만큼 기념품가게에서 NATHAN'S으로 된 티셔츠.굳즈들이 많이 팝니다.
한때 존립 위험까지 갔던 코니아일랜드지만,
지금은 새단장하고 다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