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6월 22일 뉴욕 도착!
타임스퀘어쪽으로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탐색전을
하면서...
드뎌 타임스퀘어 앞에 딱 서는 순간!
이거 옛날 부산극장앞인데? ㅋㅋ.
같이 간 친구도 맞네. 이거 부산극장앞이구만...
이게요.
부산사람들은 조금 이해가 될텐데
30년전쯤의 부산극장 앞의 모습과 분위기가
너무 비슷하더라구요.
처음 타임스퀘어 보고 이게 다가?(부산사투리.이게 전부이냐?이런 뜻)
에게게 이게 다라고? ㅋㅋ.(이게 전부라고?)
첫날 타임스퀘어 보고 약간 실망인데?라고 했었는데
10박하는 동안 매일 타임스퀘어를 가고..
마지막날 밤에도 타임스퀘어를 눈에 담아가기 위해서
또 가고...
여기 가면 마치 내가 세상의 중심에 서 있다라는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
지금은 사진보면서 추억앓이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