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하반기에 출장 겸 미국에 한번 더 가게될 것 같아서 종종 카페 들어와서 후기를 잘 보고있어요
여행병 너무 도져요~ ㅎㅎ 지난 5월 여행때 특별히 좋았던거 또는 도움될만한 것들 한번 끄적여봅니다
저는 미국과 캐나다 동부를 엮어서 2주정도 여행했는데요
센트럴파크에 할랄가이즈 사가지고 가서 먹었던게 그렇게 기억에 남아요
넘 맛있었고, 여유 그 자체.. 테니스 코트가 보이는 곳에 앉아서 테니스 치는 사람들 구경도 하고
돗자리도 굳이 챙겨갔는데 잘한것 같아요 ㅋㅋ
뉴욕3대 스테이크 중 하나인 울프강스테이크. 피터루거 많이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동선에 있었던 울프강으로 갔는데 포터하우스 정말 엄청 크네요
둘이 배터지게 먹고 포장해와서 다음날 아침식사로... 먹다 남은 양이 2인분 한끼 식사 될 정도
캐나다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여기서 크루즈, 제트보트, 짚라인 무려 3개나 했는데요
저는 짚라인이 제일 재밌었어요. 폭포로 활강하는 그 느낌 ㅎㅎ
1일 1마사지 받을수있는 동남아와 달리 미국,캐나다는 많이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마사지가 없어서 아쉽죠.. 면세점에서 풀리오 8만원 정도에 샀는데 완전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부피나 무게도 괜찮아서 앞으로 여행갈때 가지고 다니려구요
다이슨 에어랩은 미국,캐나다에서 사용안되는거 아시죠? ㅠㅠ
사실 출발하기 얼마전에 알았어요 ㅎㅎ 왜 돼지코 꽂으면 안되는거에요~~ ㅠㅠ
작동도 안되고 고장날수있다해서 대여업체 알아보고 빌려갔어요
장기라서 비용 부담되는데 장기로 하니깐 좀 저렴한 업체 찾아서 대여
요것도 좋았던 것 중 하나에요
10월엔 라스베가스 갑니다!
라스베가스 여행 계획 짜면서 벌써부터 설레이네용
카페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갈게요~ 정보 올려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