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이번에 너무 알찬 미국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중에서 단연코 제일 재밌고 행복했던 기억은 나이아가라였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자연을 좋아하기도하고 도심여행 속에서 하루 당일투어로 가성비있고 알찬 투어로 더할나위 없었던 것 같습니당ㅎㅎ
여러 투어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뉴욕 7일 일정에 빠듯해서 당일투어로 맘을 먹었고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물론 새벽 5시에 집합해서 떠나긴 하지만.. 대형버스가 편했고 자리도 널널해서 2인자리를 혼자쓰고 편하게 쿨쿨 자면서 왔더니 편도 7시간이 그리 힘들진 않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2시간마다 휴게소를 들려주시고 간식 사먹는 묘미도 있었습니다 ㅎㅎ미국휴게소의 낭만이란~!
그렇게 도착해서 알짜 포인트들만 딱딱 명소구경하고 같이 동행했던 분들도 너무 다 잘 만나서인지 사진도 서로 찍어주고 인생샷도 많이 건졌어요!! ㅎㅎ 혼자여행에 투어도 혼자라 걱정 많이 했는데 나이아가라 투어에서 만난분들하고 또 친해져서 더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고 알찼던것 같아서 당일은 무리라는 글도 간혹 보았는데 저는 대만족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