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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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3딸램과
무릎이 안좋으신 친정엄마와 같이 뉴욕여행했어요
첫날,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월가 탑오브더락
둘째, 에싸베이글 블루보틀 모마 브라이언파크 북창동순두부
셋째, 센팍 피터루거 해리포터샵 라이온킹관람
넷째, 첼시 un 리틀아일랜드 하이라인 베슬 엣지
다섯째, 써밋 뉴욕공립도서관 디즈니샵 엠앤엠 허쉬
여섯째, 덤보 브루클린다리 회전목마 이서진아이스크림
일곱째, 메트로폴리탄 자연사박물관
여덟째, 픽어베이글 파이브가이즈 디즈니샵 허쉬 등등
계단과 냄새로 힘들긴했지만
일정 내내 메트로카드로 subway 이용해서 다녔어요
많이 걷는 일정인 날은,
아이들에게 어쩔수없이 유튜브 틀어주며
달래가면 subway 이용했고
우버탈 비용 아껴서 먹고싶은거 먹고
아이들이 갖고싶다는거 사줬네요ㅋㅋㅋㅋㅋ
참참
예약한 호털이 브루클린럭스어반 호텔이였는데
출발전까지도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아서 걱정이였는데
왠걸요~
위치도좋고,대체적으로 만족했어요
다만, 전자렌지가 2ㅡ3분 후엔 과열이라고 사용이 안되서
결국 타겟가서 커피포트 사서 썼어요
그리고
샴푸와 바디워시가 없어서 따로 구입했구요
하지만
방크기와 위치 가격 모두 만족이에요
이번여행하면서 아이들이 직접 영어도 써보고
좋은공연도 보고 넘나 좋았어요
사진은 몇장 투척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