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et(메트로폴리탄 뮤지엄) 관람으로 꽉 찬 하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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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다녀왔어요.

금,토요일은 10-9시까지라 작정하고 갔지만

아이들의 성화로 6시까지만 보기로 합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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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두번째 토요일 날씨 넘 좋았고요.

이집트관부터 시작했어요.

덴두르 신전 주변 물은

나일강을 표현한거라고 해요.

아쉽게도 덴두르 신전은 내부 공사중이어서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나일강으로 인해 홍수가 나고 댐건설하면서 범람하게 되었는데..

미국이 도움을 주게되고

감사의 의미로 사원일부를 주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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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가니 이 동전들 다 없더라고요. ㅎㅎ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들고 있는 페르세우스

신화에서 봐서 반가운 아들.

장 바티스트 카르포, 우골리노와 그의 아들들

여기 앞에 루프가든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이곳 한곳밖에 없다고 해요.

루프가든 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잭슨폴록..

모마에도 있어요.

에마크 로스코(Mark Rothko)

칼라블락은 살아숨쉬는 유기체다 라고 표현하며

앞에서 가만히 보면 이 칼라블락이

살아서 다가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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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오스트리아 화가

모마에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희망 이라는

작품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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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 프랑스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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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자화상

초등 아이들도 잘아는 고흐^^

이 주변으로 고흐의 작품이 가득..

반 고흐

조르주 쇠라 -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점묘화로 유명한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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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세잔

에드가 드가의 발레 작품들..

로댕 ,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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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베르메르, Study of a Young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로 익숙한 화가..

램브란트, 네델란드 화가

자화상

모네, 건초 더미

모네

모네

이전의 수련화와 달리 추상적으로 표현된 작품

마티스

안데스의 왕관,

천주교 축일에 성모마리아상 위에 쓰는 금관이라고..

가장 오래된 피아노였던거 같아요.

결혼선물로 만들었다는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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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실제 건물로

일 부분을 재건축(?)하면서 그대로 가져온것..

갑옷에 새겨진 E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약자..

잘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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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루프가든 올라서 구경하고 내려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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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번은 자유롭게 관람,

또 한번은 한국어 무료 도슨트를 들었어요.

화, 금요일 12시 15분에 시작해서 1시간정도 소요되고,

장소는 534갤러리에서 모여서 함께 이동합니다.

박물관 입장하자마자 안내데스크 지나서

바코드 스캔입장후 바로 왼쪽에 있습니다.

최소 10분전에는 534갤러리에 도착 추천합니다.

박물관은 하루 중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었고,

점심은 밖에서 먹고 들어왔어요.

chik fill a 치킨 한번 먹고싶었는데 근처에 있어서

다녀왔어요. 15분거리라 가깝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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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여행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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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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