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후기입니다.
wall street 쪽– trinity church, NYSE, charging bull, liberty bagle
911 memoral 보고 근처에 아마존 고가 보여서 과일 하나 사먹고 wall street으로 향했습니다.
trinity church 구경하고 (화장실이 한 칸이었으나 깨끗했음) new york 증권거래소도 보고요.
기축 통화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한국 원은 브루마블 돈.
plaza 합의때 하루 아침에 일본 맛탱이 갔던 거 생각하면 새삼 참 무서워집니다.
황소상 근처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구경 잔뜩 하고 ㅋㅋ
근처 liberty bagle에서 bagle sandwich 시켜 먹었어요. bagle 고르시고, cream cheese 넣으실거면 고르시고
sandwich로 드실거면 sandwich 종류 고르심 되요.
양이 많아서 반 남겨서 나중에 공항에서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