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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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후기입니다.
저번에 top of the rock 실망해서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넘 좋았습니다.
미친 야경! 시간대 칼같이 체크한댔는데 직원이 쓱 보더니 30분 일찍 입장시켜줬어요.
대기하는 줄에서도 바람소리와 조명 effect로 build up하더니 vanderbilt 찬양?하는 건물 건축 관련 홍보영상하나 보시고 엘베 탑승합니다. 헐 근데 진짜 체감 한 2초 지났는데 도착했다 방송이 나와 깜놀했네요. 귀가 순식간에 먹먹했어요. 총 3층이고 각 층에서 한번 올라가면 못 내려옵니다. 밤이라 무섭진 않았는데 사방이 거울이라 첨엔 어리둥절했네요.
은색 풍선 있는 방은 아직 동심이 쪼매 남아있는 아이도 웃게했구요. top of the rock도 밤에 갔음 이렇게 멋졌을수도 있겠네요.. 밑이 투명창으로 되있는 살떨리는 사진 찍는 곳은 시간 제한 30초였나 철저히 해서 한 20분 기다려 찍었고 무서울거 같아서 아예 밑을 안 보고 찍었습니다. 용자들 많더라구요.. 여기서 찍은 사진들은 gift shop 가기 전 20불내면 25초짜리 동영상과 합성 사진 set digital download (water mark 없는 것) 가능합니다.
하핫 탐났던 976불짜리 NYC Chess Set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