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summi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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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후기입니다.

저번에 top of the rock 실망해서 별 기대 없이 갔는데 넘 좋았습니다.

미친 야경! 시간대 칼같이 체크한댔는데 직원이 쓱 보더니 30분 일찍 입장시켜줬어요.

대기하는 줄에서도 바람소리와 조명 effect로 build up하더니 vanderbilt 찬양?하는 건물 건축 관련 홍보영상하나 보시고 엘베 탑승합니다. 헐 근데 진짜 체감 한 2초 지났는데 도착했다 방송이 나와 깜놀했네요. 귀가 순식간에 먹먹했어요. 총 3층이고 각 층에서 한번 올라가면 못 내려옵니다. 밤이라 무섭진 않았는데 사방이 거울이라 첨엔 어리둥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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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풍선 있는 방은 아직 동심이 쪼매 남아있는 아이도 웃게했구요. top of the rock도 밤에 갔음 이렇게 멋졌을수도 있겠네요.. 밑이 투명창으로 되있는 살떨리는 사진 찍는 곳은 시간 제한 30초였나 철저히 해서 한 20분 기다려 찍었고 무서울거 같아서 아예 밑을 안 보고 찍었습니다. 용자들 많더라구요.. 여기서 찍은 사진들은 gift shop 가기 전 20불내면 25초짜리 동영상과 합성 사진 set digital download (water mark 없는 것) 가능합니다.

하핫 탐났던 976불짜리 NYC Chess Set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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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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