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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ral park
7월후기입니다.
근처 magnolia bakery에서 banana pudding이랑 red velvet cupcake등 사서 공원으로 picnic 갔습니다.
곳곳에 앉을 수 있는 의자가 많아서 좋았어요. 옆에 앉은 동유럽 가족이 무지 부러워하는 눈길로 쳐다봄 ㅋㅋ
다람쥐 출몰 구역 ㅋㅋ
헉 미국 columbus 동상 다 내리는 분위기던데 여긴 아직 있네요!
남쪽 입구 초입에 내려서 지도 받고 친절한 안내원이 형광펜으로 꼭 가야할 곳까지 표시해주었습니다.
이미 많이 걸어서 다리가 아팠지만 넘 좋았어요. strawberry field 쪽에서 어떤 musician이 beatles 곡들을 불러줬는데 넘 힐링이었습니다. 체력이 따라주었으면 보트도 타보고 싶었어요.
여기도 뉴욕에서 젤 좋았던 top 3중 한 곳 입니다. the met/moma &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