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banjamin steakhouse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구글로 예약했고 아직 7월 초여서 그랬는지 여기도 급 어제 예약했는데 gallergher보단 널널했습니다. 가성비 45불 코스 먹었고 2년 부터 인가 이젠 음료는 제외라고 하네요. 가성비 짱입니다. 좌석도 널찍하고 왠지 첫 날보다 여유 있게 식사 할 수 있어 좋았네요. 깔라마리도 맛있었고 fillet mignon은 medium well done으로 시키니 저렇게 butterfly cut으로 나왔지만 맛있었어요. 초콜렛 무스도 GMT! 팁까지 총 225불 나왔네요. 저 house steak sauce도 맛있었어요. 보니까 공홈에 판매도 하고 있네요.

https://www.google.com/maps/place/Benjamin+Steakhouse/@40.7488989,-74.0052379,14.2z/data=!4m10!1m2!2m1!1sbenjamin+steakhouse!3m6!1s0x89c259010bfd31dd:0xb858f423d54ef322!8m2!3d40.7517399!4d-73.9790543!15sChNiZW5qYW1pbiBzdGVha2hvdXNlIgOIAQFaFSITYmVuamFtaW4gc3RlYWtob3VzZZIBC3N0ZWFrX2hvdXNl4AEA!16s%2Fg%2F1tjh08qs?entry=ttu

​

역시 버터는 소금기 있는게 맛나긴 하더라구요 ㅎㅎ

server 분들 엄청 친절했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5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