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UN headquarters 한국어 투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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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한국어 투어

7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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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 필요합니다. 빨리 마감된다 들었는데 전 운 좋게 1주일 전 예약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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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들 있는 강변 쪽 UN 본 건물 들어가시기 전에, 건너편 visitor center로 먼저 가서 대표자 한 명이 들어가 사진찍고 예약 확인 후 대표자용 사진찍힌 스티커, 동행자용 팔찌 받으셔야 합니다. 동행자들은 여기 들어갈 수 없어서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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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본 건물로 넘어가 공항 수준의 보안 검색 후 야외 조형물, 건물 지하 기프트샵 구경했습니다.

1시간 전에 도착하라고 했는데 제가 갔을 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여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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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라와 1층의 쭉 뒤로 가면 다양한 언어 guided tour 기다리는 section이 있고 booth에 예약내역 보여주면 guided tour용 작은 sticker를 줍니다. 각 언어 별로 방문객들이 그룹대로 줄지어 기다리다가 자기 언어 tour UN 직원 오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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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연설했다는 곳부터 시작해서, 공연했다는 대회의장까지. 달라진 우리나라의 위상이 자랑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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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군이 생기고 첨 파병이 6.25.였다고 합니다. tour 해주신 한국인 직원분이 자기가 제일 좋아한다는 헌장이라며 이걸 보여주시는데 다들 빵터졌네요.

직원분이 친절하셨고 각 장소에 대해 잘 설명해주시고 사진 찍을 시간도 충분히 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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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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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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